전남대 창의융합학부, 미래를 향한 현장 진로체험 실시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6-02 09:15:11
포스코 광양제철소·여수해양경찰 방제선 등 탐방
포스코 광양제철소·여수해양경찰 방제선 등 탐방[포커스N전남] 전남대학교 창의융합학부가 지난 5월 27일, 재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산업·해양·환경 분야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창의융합학부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친환경 산업과 해양안전, 해양과학 분야를 생생하게 체험하며 미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먼저 친환경 이차전지 리사이클링 전문 기업인 '포스코HY클린메탈'을 방문해 폐배터리 재활용 공정과 친환경 자원순환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미래 신산업 분야의 기술 동향과 직무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는 철강 생산 공정과 스마트 제철 시스템을 견학하며 국가 기간산업의 생생한 현장을 직접 경험했다.
오후에는 여수해양경찰서 방제선에 탑승해 해양오염 방제 활동과 해양 안전 대응 체계를 학습하며 해양경찰의 주요 임무와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후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관으로 이동해 해양생태 및 수산과학 관련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해양 분야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혔다.
이번 탐방에 참여한 최도은(창의융합학부) 학생은 “교실에서 접하기 어려운 산업 현장과 기관의 실제 업무를 직접 눈으로 보고 경험할 수 있어 진로 설정에 큰 도움이 됐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김준호 창의융합학부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산업 및 공공기관 현장을 경험하며 융합적 사고와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다채로운 현장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친환경 산업과 해양안전, 해양과학 분야를 생생하게 체험하며 미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먼저 친환경 이차전지 리사이클링 전문 기업인 '포스코HY클린메탈'을 방문해 폐배터리 재활용 공정과 친환경 자원순환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미래 신산업 분야의 기술 동향과 직무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는 철강 생산 공정과 스마트 제철 시스템을 견학하며 국가 기간산업의 생생한 현장을 직접 경험했다.
오후에는 여수해양경찰서 방제선에 탑승해 해양오염 방제 활동과 해양 안전 대응 체계를 학습하며 해양경찰의 주요 임무와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후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관으로 이동해 해양생태 및 수산과학 관련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해양 분야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혔다.
이번 탐방에 참여한 최도은(창의융합학부) 학생은 “교실에서 접하기 어려운 산업 현장과 기관의 실제 업무를 직접 눈으로 보고 경험할 수 있어 진로 설정에 큰 도움이 됐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김준호 창의융합학부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산업 및 공공기관 현장을 경험하며 융합적 사고와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다채로운 현장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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