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양식어가 재해보험 가입 서두르세요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5-15 09:20:13
기후변화로 고수온 시기 빨라져 6월서 5월로 기한 앞당겨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홍보물[포커스N전남] 전라남도는 여름철 고수온, 적조, 태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따른 양식수산물 피해에 대비해 도내 양식어가에 재해보험 가입을 서두를 것을 당부했다.
최근 기후변화로 고수온 발생 시기가 빨라지고 기상 변동성이 커지면서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가입기한이 6월에서 5월로 한 달 앞당겨졌다.
가입을 바라는 어가는 가까운 지구별·업종별 수협을 통해 대상 품목과 보장 내용, 보험료 지원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전남도는 어업인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부와 함께 보험료의 최대 90%를 지원하고 있으며, 품종 확대 등 제도 개선을 지속해서 건의하고 있다.
전창우 전남도 친환경수산과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고수온 등 자연재해 위험이 커지고 있어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입 기한이 5월 말로 앞당겨진 만큼 양식어가에서는 늦지 않게 보험에 가입해 여름철 피해에 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근 기후변화로 고수온 발생 시기가 빨라지고 기상 변동성이 커지면서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가입기한이 6월에서 5월로 한 달 앞당겨졌다.
가입을 바라는 어가는 가까운 지구별·업종별 수협을 통해 대상 품목과 보장 내용, 보험료 지원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전남도는 어업인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부와 함께 보험료의 최대 90%를 지원하고 있으며, 품종 확대 등 제도 개선을 지속해서 건의하고 있다.
전창우 전남도 친환경수산과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고수온 등 자연재해 위험이 커지고 있어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입 기한이 5월 말로 앞당겨진 만큼 양식어가에서는 늦지 않게 보험에 가입해 여름철 피해에 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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