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보환연, 달걀 사용 식품 등 여름철 식품안전 강화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22 09:15:11
8월까지 살모넬라균 등 식중독 오염 여부 집중 점검
달걀실험.[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철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8월까지 김밥·토스트 등 달걀 사용 식품과 삼계탕·치킨 등 여름철 소비가 많은 조리식품을 수거해 식중독균을 검사한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통계를 분석한 결과, 식품을 매개로 한 식중독 환자는 고온다습한 여름철에 집중됐다. 특히 2025년 현재 식중독 환자의 43%는 살모넬라균에 의해 발생했다.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해당 식품을 중점 수거해 살모넬라균 등 식중독균 오염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박숙 전남보건환경연구원 보건연구부장은 “고온다습한 여름철에는 식재료가 오랜 시간 상온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충분히 가열해 조리해야 한다”며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식중독 예방의 핵심이다. 앞으로도 선제적 수거·검사로 시민이 안심하고 먹는 식품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통계를 분석한 결과, 식품을 매개로 한 식중독 환자는 고온다습한 여름철에 집중됐다. 특히 2025년 현재 식중독 환자의 43%는 살모넬라균에 의해 발생했다.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해당 식품을 중점 수거해 살모넬라균 등 식중독균 오염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박숙 전남보건환경연구원 보건연구부장은 “고온다습한 여름철에는 식재료가 오랜 시간 상온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충분히 가열해 조리해야 한다”며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식중독 예방의 핵심이다. 앞으로도 선제적 수거·검사로 시민이 안심하고 먹는 식품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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