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고향사랑기금으로 취약계층 식사 꾸러미 지원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6-26 09:20:06
전남산 농수산물로 구성해 월 1회 전달
전남OK 행복밥상[포커스N전남] 전라남도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취약계층에 전남산 농수산물로 구성한 식사 꾸러미를 지원하는 ‘전남OK 행복밥상’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은 기부자와 도민이 공감하는 기금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고향사랑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의 취약한 곳을 보듬기 위해 마련됐다.
총사업비 2억 원(도 기금 100%)이다. 전남도는 이달부터 10월까지 성장기 아동이 포함된 한부모가정과 영양 관리가 취약한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600여 세대에 월 1회 정기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시군별 여건에 따라 장애인, 독거노인 등 지원이 시급한 취약 가구도 추가로 선정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전남도는 재단법인 남도장터와 위탁 계약을 하고, 품질 관리와 유통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선하고 식사 꾸러미(식자재 등)를 각 가정에 안전하게 배송할 계획이다.
꾸러미에 담기는 모든 식자재는 전남에서 생산한 우수한 농수축산물로 구성된다.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은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 촉진을 유도함으로써 고향사랑기부금이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보인다.
강종철 전남도 자치행정국장은 “‘전남OK 행복밥상’은 전남을 응원하는 기부자의 소중한 뜻을 모아 도민에게 행복으로 돌려드리는 소중한 결실”이라며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이 도민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업은 기부자와 도민이 공감하는 기금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고향사랑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의 취약한 곳을 보듬기 위해 마련됐다.
총사업비 2억 원(도 기금 100%)이다. 전남도는 이달부터 10월까지 성장기 아동이 포함된 한부모가정과 영양 관리가 취약한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600여 세대에 월 1회 정기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시군별 여건에 따라 장애인, 독거노인 등 지원이 시급한 취약 가구도 추가로 선정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전남도는 재단법인 남도장터와 위탁 계약을 하고, 품질 관리와 유통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선하고 식사 꾸러미(식자재 등)를 각 가정에 안전하게 배송할 계획이다.
꾸러미에 담기는 모든 식자재는 전남에서 생산한 우수한 농수축산물로 구성된다.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은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 촉진을 유도함으로써 고향사랑기부금이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보인다.
강종철 전남도 자치행정국장은 “‘전남OK 행복밥상’은 전남을 응원하는 기부자의 소중한 뜻을 모아 도민에게 행복으로 돌려드리는 소중한 결실”이라며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이 도민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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