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보건환경연구원, 여름방학 어린이 과학체험교실 운영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22 09:15:10
8월 5~6일 이틀간···초등학교 2~6학년 대상 학년별 맞춤형 구성
여름방학 어린이 과학체험교실[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이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2~6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 과학체험교실’을 연다.
이번 체험교실은 학년별 눈높이에 맞춰 8월 5일 동물교실, 6일 보건교실을 주제로 각각 2회(오전 10시, 오후 2시) 진행한다.
동물교실은 초등 5~6학년을 대상으로 ▲우리 주변 야생동물의 생태 알아보기 ▲다친 야생동물의 구조·치료 참관 등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동물 관련 진로를 탐색한다.
보건교실은 초등 2~4학년을 대상으로 ▲올바른 손씻기 배우기 ▲모기와 진드기 같은 해충을 현미경으로 관찰하기 등 일상생활 관련 주제로 어린이들이 친근하고 재미있게 과학을 탐구한다.
모집인원은 동물교실 20명, 보건교실 30명 등 총 50명이다.
참가 신청은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누리집 ‘바로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서정미 광주보건환경연구원장은 “체험교실을 통해 어린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과학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미래 과학 인재로의 성장을 돕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체험교실은 학년별 눈높이에 맞춰 8월 5일 동물교실, 6일 보건교실을 주제로 각각 2회(오전 10시, 오후 2시) 진행한다.
동물교실은 초등 5~6학년을 대상으로 ▲우리 주변 야생동물의 생태 알아보기 ▲다친 야생동물의 구조·치료 참관 등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동물 관련 진로를 탐색한다.
보건교실은 초등 2~4학년을 대상으로 ▲올바른 손씻기 배우기 ▲모기와 진드기 같은 해충을 현미경으로 관찰하기 등 일상생활 관련 주제로 어린이들이 친근하고 재미있게 과학을 탐구한다.
모집인원은 동물교실 20명, 보건교실 30명 등 총 50명이다.
참가 신청은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누리집 ‘바로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서정미 광주보건환경연구원장은 “체험교실을 통해 어린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과학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미래 과학 인재로의 성장을 돕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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