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아셈-듀오 장학생 대상 수기 공모전 우수작 8개 선정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14 09:05:21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아셈-듀오’ 장학금으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한 이야기 발굴
장학사업 수혜자 현황 (실수혜자 기준)[포커스N전남] 교육부와 아셈-듀오(ASEM-DUO) 사무국은 ‘제2회 수기 공모전’의 최종 우수작 8편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아셈-듀오(ASEM-DUO) 장학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아와 유럽을 오가며 공부한 장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진행됐다. 지난 2023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행사로, 아셈-듀오(ASEM-DUO) 장학금 수혜자들이 사회에서 전문적인 경력을 쌓고 인생에 긍정적인 변화를 겪은 성공 사례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총 37편의 영문 수기가 접수됐고, 심사와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8월 13일 최종 수상작 8편이 확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대상 1명에게는 상금 500유로, 최우수상 3명에게는 상금 각 300유로, 우수상 4명에게는 상금 각 200유로가 수여된다.
이번 심사에서는 아셈-듀오 장학금이 한 사람의 꿈을 어떻게 실현해 주었는지 보여주는 다채로운 경력 개발 사례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교육부와 사무국은 선정된 우수 수기를 아셈-듀오 장학재단 공식 누리집에 공개한다. 아울러 올해 10월 서울에서 ‘아셈-듀오 장학생 동문회’를 개최하고, 수기 공모전의 수상자를 포함해 세계 각지에서 활약 중인 역대 장학생 간 관계망(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아셈-듀오 장학 프로그램은 아시아와 유럽의 긴밀한 인적 교류와 우호 증진을 목표로 운영된다. 2000년 서울에서 개최된 ‘제3차 아셈(ASEM) 정상회의’를 계기로 2001년부터 매년 시행 중이다. 지난 25년간 이 프로그램을 통해 교류 경험을 한 수혜자는 아셈 회원국 중 44개국 4,854명에 달한다.
이난영 교육부 국제교육기획관은 “이번 수기 공모전을 통해 아셈-듀오 장학금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고, 나아가 국가의 소중한 인재를 키워내는 마중물이 됐음을 확인했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교육부는 아시아와 유럽 간 교육 교류를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대한민국이 국제 교육 교류를 주도하는 중심 국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아셈-듀오(ASEM-DUO) 장학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아와 유럽을 오가며 공부한 장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진행됐다. 지난 2023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행사로, 아셈-듀오(ASEM-DUO) 장학금 수혜자들이 사회에서 전문적인 경력을 쌓고 인생에 긍정적인 변화를 겪은 성공 사례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총 37편의 영문 수기가 접수됐고, 심사와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8월 13일 최종 수상작 8편이 확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대상 1명에게는 상금 500유로, 최우수상 3명에게는 상금 각 300유로, 우수상 4명에게는 상금 각 200유로가 수여된다.
이번 심사에서는 아셈-듀오 장학금이 한 사람의 꿈을 어떻게 실현해 주었는지 보여주는 다채로운 경력 개발 사례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교육부와 사무국은 선정된 우수 수기를 아셈-듀오 장학재단 공식 누리집에 공개한다. 아울러 올해 10월 서울에서 ‘아셈-듀오 장학생 동문회’를 개최하고, 수기 공모전의 수상자를 포함해 세계 각지에서 활약 중인 역대 장학생 간 관계망(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아셈-듀오 장학 프로그램은 아시아와 유럽의 긴밀한 인적 교류와 우호 증진을 목표로 운영된다. 2000년 서울에서 개최된 ‘제3차 아셈(ASEM) 정상회의’를 계기로 2001년부터 매년 시행 중이다. 지난 25년간 이 프로그램을 통해 교류 경험을 한 수혜자는 아셈 회원국 중 44개국 4,854명에 달한다.
이난영 교육부 국제교육기획관은 “이번 수기 공모전을 통해 아셈-듀오 장학금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고, 나아가 국가의 소중한 인재를 키워내는 마중물이 됐음을 확인했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교육부는 아시아와 유럽 간 교육 교류를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대한민국이 국제 교육 교류를 주도하는 중심 국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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