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추석 앞두고 호흡기감염병 확산 막는다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18 10:10:12
22개 시군과 병문안 문화 개선 홍보주간…접종 등 기본수칙 집중 안내
병문안 문화 개선과 호흡기감염병 예방 캠페인(목포 동부시장)[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과 추석 연휴를 앞두고 호흡기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고 올바른 병문안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역 민을 대상으로 ‘병문안 문화 개선과 호흡기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통합특별시는 오는 10월 2일까지 3주간 병문안 문화 개선 홍보주간을 운영한다. 22개 시군과 연계해 현장 캠페인 등 홍보활동을 펼치고, 의료기관의 병문안 장소와 소독용품, 방문기록지 비치 여부 등 관리체계도 점검한다.
목포 동부시장에서 지난 17일 진행한 캠페인에선 상인과 이용객 등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했다. 특히 ▲올바른 병문안 문화 ▲올바른 손 씻기 ▲기침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호흡기 증상 시 마스크 착용 ▲주기적인 실내 환기 ▲인플루엔자·코로나19 예방접종 등 생활 속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병문안 문화 개선 3대 원칙은 ▲시간·장소 확인하기 ▲병문안 자제하기 ▲예방수칙 지키기다. 병원에는 고령자·만성질환자·면역저하자 등 감염병에 취약한 환자가 많은 만큼, 발열·기침·인후통 등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병문안을 자제하고 전화나 영상통화로 안부를 전할 것을 권고했다.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9월 21일부터 어린이와 임신부를 시작으로 순차적 시행한다. 65세 이상은 10월 6일부터 연령대별로 접종을 시작한다.
무료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14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50~64세 기초생활수급자 등이다. 올해는 어린이 지원 대상이 기존 13세 이하에서 14세 이하로 확대됐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은 10월 12일부터 고령층과 면역저하자 등에게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특히 65세 이상은 중증화 예방을 위해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백신의 동시접종을 권고한다.
정광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건복지본부장은 “호흡기감염병 예방을 위해선 예방접종과 함께 손 씻기, 기침예절, 환기 등 기본수칙을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프거나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병문안을 미루는 작은 배려가 환자의 건강을 지키는 큰 실천이다”고 말했다. 이어 “‘확인하기·자제하기·지키기’ 병문안 문화에 적극 동참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통합특별시는 오는 10월 2일까지 3주간 병문안 문화 개선 홍보주간을 운영한다. 22개 시군과 연계해 현장 캠페인 등 홍보활동을 펼치고, 의료기관의 병문안 장소와 소독용품, 방문기록지 비치 여부 등 관리체계도 점검한다.
목포 동부시장에서 지난 17일 진행한 캠페인에선 상인과 이용객 등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했다. 특히 ▲올바른 병문안 문화 ▲올바른 손 씻기 ▲기침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호흡기 증상 시 마스크 착용 ▲주기적인 실내 환기 ▲인플루엔자·코로나19 예방접종 등 생활 속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병문안 문화 개선 3대 원칙은 ▲시간·장소 확인하기 ▲병문안 자제하기 ▲예방수칙 지키기다. 병원에는 고령자·만성질환자·면역저하자 등 감염병에 취약한 환자가 많은 만큼, 발열·기침·인후통 등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병문안을 자제하고 전화나 영상통화로 안부를 전할 것을 권고했다.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9월 21일부터 어린이와 임신부를 시작으로 순차적 시행한다. 65세 이상은 10월 6일부터 연령대별로 접종을 시작한다.
무료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14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50~64세 기초생활수급자 등이다. 올해는 어린이 지원 대상이 기존 13세 이하에서 14세 이하로 확대됐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은 10월 12일부터 고령층과 면역저하자 등에게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특히 65세 이상은 중증화 예방을 위해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백신의 동시접종을 권고한다.
정광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건복지본부장은 “호흡기감염병 예방을 위해선 예방접종과 함께 손 씻기, 기침예절, 환기 등 기본수칙을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프거나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병문안을 미루는 작은 배려가 환자의 건강을 지키는 큰 실천이다”고 말했다. 이어 “‘확인하기·자제하기·지키기’ 병문안 문화에 적극 동참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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