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생물자원에서 찾는 온실가스 저감 기술의 가능성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10-02 10:15:10
3개 생물자원관 ‘2026 한국생물공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특별 공동세션 개최
2026 한국생물공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3개 생물자원관 특별 세션이 끝나고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포커스N전남]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국립생물자원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함께 10월 1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생물공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특별 공동세션을 개최했다.
이번 세션은 ‘생물공학 기반 온실가스 저감 기술과 탄소중립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제로 이산화탄소와 메탄 등 온실가스의 생물학적 저감 및 자원화 기술을 소개하고 탄소중립 시대 생물공학의 역할과 발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션에는 ‘세균 기반 CO₂ 전환 기술을 중심으로 살펴본 생물학적 탄소 포집·활용(CCU) 동향’등 총 6건의 발표가 진행됐으며, △미생물 기반 이산화탄소 저감, △연안 습지 미생물과 메탄자화균을 활용한 온실가스 저감, △산업 배출가스 바이오 전환 등 생물자원을 활용한 탄소중립 기술과 응용 가능성이 소개됐다.
특히,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섬·연안에서 확보한 생물자원을 기반으로 온실가스 저감 기능성 균주 분리 및 특성 규명을 지속해 왔으며, 이번 발표를 통해 해당 지역 습지 미생물 군집의 시공간적 변화 양상과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할 수 있는 신규 균주 확보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특별 공동세션은 국가 생물자원 연구기관 간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한편, 생물자원을 활용한 탄소중립 기술의 실용화 및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박남진 환경대응연구실장은 “이번 특별 공동세션은 세 개 생물자원관이 각 기관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생물자원을 활용한 탄소중립 기술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생물자원의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고, 기후·환경 위기 대응에 기여할 수 있는 실용적인 연구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세션은 ‘생물공학 기반 온실가스 저감 기술과 탄소중립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제로 이산화탄소와 메탄 등 온실가스의 생물학적 저감 및 자원화 기술을 소개하고 탄소중립 시대 생물공학의 역할과 발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션에는 ‘세균 기반 CO₂ 전환 기술을 중심으로 살펴본 생물학적 탄소 포집·활용(CCU) 동향’등 총 6건의 발표가 진행됐으며, △미생물 기반 이산화탄소 저감, △연안 습지 미생물과 메탄자화균을 활용한 온실가스 저감, △산업 배출가스 바이오 전환 등 생물자원을 활용한 탄소중립 기술과 응용 가능성이 소개됐다.
특히,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섬·연안에서 확보한 생물자원을 기반으로 온실가스 저감 기능성 균주 분리 및 특성 규명을 지속해 왔으며, 이번 발표를 통해 해당 지역 습지 미생물 군집의 시공간적 변화 양상과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할 수 있는 신규 균주 확보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특별 공동세션은 국가 생물자원 연구기관 간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한편, 생물자원을 활용한 탄소중립 기술의 실용화 및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박남진 환경대응연구실장은 “이번 특별 공동세션은 세 개 생물자원관이 각 기관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생물자원을 활용한 탄소중립 기술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생물자원의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고, 기후·환경 위기 대응에 기여할 수 있는 실용적인 연구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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