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전라남도, 국가지점번호판 합동 일제조사 완료
송광철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5-06 10:10:09
산악이나 해안가 등에서 구조 위치의 기준이 되는 표시
위급 상황 시 구조 위치의 기준이 되는 국가지점번호판.[포커스N전남] 진도군은 지난 4월에 전라남도와의 합동 조사를 통해 의신면 접도와 운림산방 등산로 등 총 24개소의 국가지점번호판에 대한 일제 조사를 완료했다.
‘국가지점번호’는 전국을 가로, 세로 10미터(m) 격자형으로 구획하여 문자 2자리와 숫자 8자리의 고유번호를 부여해 위치를 표시하는 위치표시 체계다.
또한, 산악이나 해안가 등 비거주 지역에서 조난 또는 긴급상황이 발생하면 구조 위치의 기준이 되며, 신속한 구조 작업을 하기 위한 목적 등으로 구축됐기 때문에, 안전과 직결되어 있어 유지관리가 중요하다.
진도군 관계자는 “국가지점번호판은 위급 상황 시 군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주소정보시설로, 앞으로도 국가지점번호판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지난해에 국가지점번호판 32개소를 설치해 산악이나 해안가 등에서 발생하는 위급 상황을 대비하고 154개소의 일제 조사를 완료했다.
‘국가지점번호’는 전국을 가로, 세로 10미터(m) 격자형으로 구획하여 문자 2자리와 숫자 8자리의 고유번호를 부여해 위치를 표시하는 위치표시 체계다.
또한, 산악이나 해안가 등 비거주 지역에서 조난 또는 긴급상황이 발생하면 구조 위치의 기준이 되며, 신속한 구조 작업을 하기 위한 목적 등으로 구축됐기 때문에, 안전과 직결되어 있어 유지관리가 중요하다.
진도군 관계자는 “국가지점번호판은 위급 상황 시 군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주소정보시설로, 앞으로도 국가지점번호판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지난해에 국가지점번호판 32개소를 설치해 산악이나 해안가 등에서 발생하는 위급 상황을 대비하고 154개소의 일제 조사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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