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회춘탕부터 짱뚱어까지 밀키트 9종 선봬
김정석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09 10:00:19
무더운 삼복더위 10분만에 ‘강진의 맛’으로 날린다
밀키트 홍보물[포커스N전남] 강진군은 다가오는 삼복(7월 15일, 7월 25일, 8월 14일)을 앞두고 지역 대표 음식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밀키트 홍보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무더운 여름철, 몸과 마음의 피로가 쌓이기 쉬운 삼복, 복잡한 재료 준비 없이도 10분 내 조리가 가능해 가정에서 손쉽게 보양식을 즐길 수 있어, 무더위로 지친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건강한 한끼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진 대표음식 밀키트는 총 9종으로 신선한 재료와 각 음식점마다 고유의 레시피를 그대로 담았다.
강진회춘탕은 11가지 한약재로 진하게 우려낸 육수에 기력 회복에 좋은 토종닭, 문어, 전복, 녹두죽으로 구성돼 있는 보양식이다.
용량은 1인분(880g), 가격은 1만5,000원에 판매된다.
판매처는 황금들 식육식당이다.
연탄돼지불고기는 질 좋은 돼지고기를 연탄불에 구워내 매콤하면서도 감칠맛이 일품인 제품이다.
용량은 1~2인분(230g), 가격은 1만2,000원이다. 판매처는 수인관.
강진만장어볶음은 싱싱한 붕장어에 채소, 매콤달콤한 수제 양념을 넣어 풍성한 영양과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용량은 2~3인분(700g), 가격은 4만원이다. 판매처는 궁전횟집.
강진짱뚱어탕은 강진짱뚱어와 해풍에 잘 말린 시래기, 각종 양념을 넣어 정성껏 끓인 제품으로 깊고 진한 맛이 일품이다.
용량은 1~2인분(500g), 가격은 1만1,000원이다. 판매처는 정희네 밥상.
강진만비단짱뚱어탕은 강진만에서 잡히는 비단짱뚱어에 잘 말린 시래기와 집된장, 각종 양념을 넣어 정성껏 만든 제품으로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최고다.
용량은 1~2인분(500g), 가격은 1만1,000원이다. 판매처는 발효담다.
강진추어탕은 신선한 미꾸라지에 해풍에 말린 시래기와 각종 양념을 넣어 맛이 깊고 진하다.
용량은 1~2인분(500g), 가격은 1만원다. 판매처는 정희네 밥상.
황칠추어탕은 100% 국내산 활미꾸라지에 직접 텃밭에서 재배한 무청과 우거지, 자연식재료,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데 도움을 주는 황칠나무 추출물을 넣어 맛이 진하고 깊은 맛이 일품이다.
용량은 3~4인분(1,500g, 500g×3개)과 1인분(500g), 가격은 각각 3만원과 5,000원이다. 판매처는 다산.
예촌추어탕은 성전면에 있는 지역맛집 예촌에서 100% 국내산 활미꾸라지에 엄선된 식재료, 전통방식 그대로의 된장과 생강을 넣고 고기육수와 배합하여 맛이 진하고 고소한 맛이 난다.
용량은 3~4인분(1,500g, 500g×3개), 가격은 2만7,000원이다.
강진귀리강된장&돼지불고기는 고소하면서 쫀득한 식감의 찐 통귀리를 넣어 짜지 않고 구수한 맛을 살린 강된장과 다양한 과일과 채소로 양념해 단짠 밸런스가 일품인 돼지불고기, 쌈으로 즐길 수 있는 양배추로 구성된 제품이다.
무방부제, 저당으로 만들어 다이어터도 안심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용량은 1~2인분(1,140g), 가격은 1만9,900원이다. 판매처는 라라잇 레스토랑.
강진군 관계자는 “바쁜 현대인들이 일상 속에서 손쉽게 기력을 보충하고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며 “올여름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된 만큼, 깊은 맛과 영양이 가득한 강진 대표 음식으로 건강하게 복달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더운 여름철, 몸과 마음의 피로가 쌓이기 쉬운 삼복, 복잡한 재료 준비 없이도 10분 내 조리가 가능해 가정에서 손쉽게 보양식을 즐길 수 있어, 무더위로 지친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건강한 한끼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진 대표음식 밀키트는 총 9종으로 신선한 재료와 각 음식점마다 고유의 레시피를 그대로 담았다.
강진회춘탕은 11가지 한약재로 진하게 우려낸 육수에 기력 회복에 좋은 토종닭, 문어, 전복, 녹두죽으로 구성돼 있는 보양식이다.
용량은 1인분(880g), 가격은 1만5,000원에 판매된다.
판매처는 황금들 식육식당이다.
연탄돼지불고기는 질 좋은 돼지고기를 연탄불에 구워내 매콤하면서도 감칠맛이 일품인 제품이다.
용량은 1~2인분(230g), 가격은 1만2,000원이다. 판매처는 수인관.
강진만장어볶음은 싱싱한 붕장어에 채소, 매콤달콤한 수제 양념을 넣어 풍성한 영양과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용량은 2~3인분(700g), 가격은 4만원이다. 판매처는 궁전횟집.
강진짱뚱어탕은 강진짱뚱어와 해풍에 잘 말린 시래기, 각종 양념을 넣어 정성껏 끓인 제품으로 깊고 진한 맛이 일품이다.
용량은 1~2인분(500g), 가격은 1만1,000원이다. 판매처는 정희네 밥상.
강진만비단짱뚱어탕은 강진만에서 잡히는 비단짱뚱어에 잘 말린 시래기와 집된장, 각종 양념을 넣어 정성껏 만든 제품으로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최고다.
용량은 1~2인분(500g), 가격은 1만1,000원이다. 판매처는 발효담다.
강진추어탕은 신선한 미꾸라지에 해풍에 말린 시래기와 각종 양념을 넣어 맛이 깊고 진하다.
용량은 1~2인분(500g), 가격은 1만원다. 판매처는 정희네 밥상.
황칠추어탕은 100% 국내산 활미꾸라지에 직접 텃밭에서 재배한 무청과 우거지, 자연식재료,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데 도움을 주는 황칠나무 추출물을 넣어 맛이 진하고 깊은 맛이 일품이다.
용량은 3~4인분(1,500g, 500g×3개)과 1인분(500g), 가격은 각각 3만원과 5,000원이다. 판매처는 다산.
예촌추어탕은 성전면에 있는 지역맛집 예촌에서 100% 국내산 활미꾸라지에 엄선된 식재료, 전통방식 그대로의 된장과 생강을 넣고 고기육수와 배합하여 맛이 진하고 고소한 맛이 난다.
용량은 3~4인분(1,500g, 500g×3개), 가격은 2만7,000원이다.
강진귀리강된장&돼지불고기는 고소하면서 쫀득한 식감의 찐 통귀리를 넣어 짜지 않고 구수한 맛을 살린 강된장과 다양한 과일과 채소로 양념해 단짠 밸런스가 일품인 돼지불고기, 쌈으로 즐길 수 있는 양배추로 구성된 제품이다.
무방부제, 저당으로 만들어 다이어터도 안심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용량은 1~2인분(1,140g), 가격은 1만9,900원이다. 판매처는 라라잇 레스토랑.
강진군 관계자는 “바쁜 현대인들이 일상 속에서 손쉽게 기력을 보충하고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며 “올여름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된 만큼, 깊은 맛과 영양이 가득한 강진 대표 음식으로 건강하게 복달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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