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인문학당, 11월 정기프로그램 운영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11-06 10:10:07
영화인문학 극장·생각모임·기후밥상 등 다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동구 [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11월 한 달간 동구 인문학당에서 주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일상 속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정기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화와 문학, 기후와 먹거리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먼저 ‘영화인문학 극장’은 10일(오후 7~10시)과 24일(오후 7~10시) 운영된다.
조대영 강사가 각각 영화 ‘이터널 선샤인’과 ‘보이체크’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11일(오전 10시30분~낮 12시30분)에는 ‘나·너·우리 생각모임’이 열린다.
기후위기와 먹거리 문제를 주제로 토론과 요리 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후밥상’은 12일(오전10시~낮 12시)과 26일(오전10시~낮 12시) 두 차례 운영된다.
김진옥 강사의 진행으로 기후재난시대 먹거리를 주제로 강의와 요리 실습을 선보인다.
특히 12일에는 김 장아찌, 26일에는 시래기 연근비트 물김치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주민들이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인문학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화와 문학, 기후와 먹거리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먼저 ‘영화인문학 극장’은 10일(오후 7~10시)과 24일(오후 7~10시) 운영된다.
조대영 강사가 각각 영화 ‘이터널 선샤인’과 ‘보이체크’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11일(오전 10시30분~낮 12시30분)에는 ‘나·너·우리 생각모임’이 열린다.
기후위기와 먹거리 문제를 주제로 토론과 요리 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후밥상’은 12일(오전10시~낮 12시)과 26일(오전10시~낮 12시) 두 차례 운영된다.
김진옥 강사의 진행으로 기후재난시대 먹거리를 주제로 강의와 요리 실습을 선보인다.
특히 12일에는 김 장아찌, 26일에는 시래기 연근비트 물김치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주민들이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인문학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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