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농업기술센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파쇄지원단 운영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3-26 10:30:13
산불예방·미세먼지 저감 ‘호평’…찾아가는 일손 돕기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파쇄지원단 발대식[포커스N전남] 전남 함평군이 봄철 미세먼지 저감, 산불 예방을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이달부터 운영한다.
함평군은 26일 “군 농업기술센터의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으로 미세먼지 저감, 산불예방은 물론, 고령농 등 취약농가의 일손을 덜어주며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파쇄지원단은 한국여성농업인함평군연합회에서 추진하며 3~4월, 11~12월에 집중 운영한다. 센터는 산림인접지역 고령농 등 취약농가를 우선지원하고 있다.
영농부산물은 미리 파쇄하지 않으면 과수원 전정가지, 고춧대, 깻대 등 각종 영농부산물 소각 및 논·밭두렁 태우기로 인해 산불 및 인명 피해 발생의 우려가 있어, 사전에 잘 말린 뒤 파쇄해야 한다.
문정모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산불 발생과 농업분야 미세먼지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취약농가에 힘을 보태고 깨끗한 농촌 가꾸기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함평군은 26일 “군 농업기술센터의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으로 미세먼지 저감, 산불예방은 물론, 고령농 등 취약농가의 일손을 덜어주며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파쇄지원단은 한국여성농업인함평군연합회에서 추진하며 3~4월, 11~12월에 집중 운영한다. 센터는 산림인접지역 고령농 등 취약농가를 우선지원하고 있다.
영농부산물은 미리 파쇄하지 않으면 과수원 전정가지, 고춧대, 깻대 등 각종 영농부산물 소각 및 논·밭두렁 태우기로 인해 산불 및 인명 피해 발생의 우려가 있어, 사전에 잘 말린 뒤 파쇄해야 한다.
문정모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산불 발생과 농업분야 미세먼지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취약농가에 힘을 보태고 깨끗한 농촌 가꾸기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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