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아카데미 하반기 첫 문 연다…고명환 작가 초청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08 10:15:06
11일 ‘365일 설레며 일하는 법’ 주제 강연
동구청[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오는 11일 오후 2시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고명환 작가를 초청해 하반기 첫 ‘동구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에서 고명환 작가는 ‘365일 설레며 일하는 법’을 주제로 자신의 삶과 경험을 바탕으로 일상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일과 삶에서 지치지 않고 꾸준히 나아갈 수 있는 동기를 찾는 방법을 주민들과 공유한다.
MBC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대중에게 친숙한 고명환 작가는 현재 작가와 강연가, 요식업 사업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과거 큰 교통사고로 생사의 갈림길에 섰던 그는 이후 독서를 통해 삶의 방향을 새롭게 설정한 경험을 바탕으로 일과 삶에 대한 자신만의 철학을 전하고 있다.
동구는 이번 고명환 작가의 강연을 시작으로 매월 둘째 주 금요일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하는 하반기 아카데미를 이어간다. 10월 16일 한이준 도슨트, 11월 13일 윤태정 아나운서, 12월 11일 김원중 가수의 강연이 차례로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동구청 누리집과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동구아카데미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주민이 만나 새로운 지식과 생각을 나누는 평생학습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면서 “하반기에도 주민들의 일상에 새로운 영감과 활력을 더할 수 있는 알찬 강연을 마련해 배움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이번 강연에서 고명환 작가는 ‘365일 설레며 일하는 법’을 주제로 자신의 삶과 경험을 바탕으로 일상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일과 삶에서 지치지 않고 꾸준히 나아갈 수 있는 동기를 찾는 방법을 주민들과 공유한다.
MBC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대중에게 친숙한 고명환 작가는 현재 작가와 강연가, 요식업 사업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과거 큰 교통사고로 생사의 갈림길에 섰던 그는 이후 독서를 통해 삶의 방향을 새롭게 설정한 경험을 바탕으로 일과 삶에 대한 자신만의 철학을 전하고 있다.
동구는 이번 고명환 작가의 강연을 시작으로 매월 둘째 주 금요일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하는 하반기 아카데미를 이어간다. 10월 16일 한이준 도슨트, 11월 13일 윤태정 아나운서, 12월 11일 김원중 가수의 강연이 차례로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동구청 누리집과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동구아카데미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주민이 만나 새로운 지식과 생각을 나누는 평생학습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면서 “하반기에도 주민들의 일상에 새로운 영감과 활력을 더할 수 있는 알찬 강연을 마련해 배움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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