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옥 교육부차관, 해외를 선도할 케이(K)-교육의 도약을 준비한다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6-05 10:10:25
- 제5차 미래교육 차(次)담회를 통해 우리나라 교육의 해외 확산 논의
교육부[포커스N전남]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6월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세계의 미래를 선도하기 위한 ‘케이(K)-교육”을 주제로 제5차 미래교육 차담회를 개최한다.
교육부는 높아진 국제 교육‧교육 협력 수요에 대응하여, 한국의 교육발전 경험과 강점을 해외 국가에 확산하기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등 교육강국으로서 한국의 국제적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결과 올해 최초로 국립대 2개교(경북대, 충남대)가 해외 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베트남‧우즈베키스탄에 진출했다. 아울러, 베트남에서는 한국어능력시험(TOPIK)을 현지 대입시험에 활용함과 동시에 교육부가 개발한 한국어 교재를 국정교과서로 인정하는 등 우수한 한국 교육 체계가 세계로 확산되고 있다.
이번 제5차 미래교육 차담회에서는 대학의 국제교육 관계자, 국제교육기관의 관계자 등과 함께 우리나라 교육의 국제적 확산을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동시에 우수한 해외 인재들을 국내로 유치하기 위해 정부가 지원해야 할 사항에 대하여 논의한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한국의 우수한 교육 체계에 대한 국제적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과감한 투자를 통해 한국 교육의 확산을 지원해야 한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과감하게 개선함과 동시에 각국 정부와 협력하며 최선을 다해 다양한 케이(K)-교육의 해외 진출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교육부는 높아진 국제 교육‧교육 협력 수요에 대응하여, 한국의 교육발전 경험과 강점을 해외 국가에 확산하기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등 교육강국으로서 한국의 국제적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결과 올해 최초로 국립대 2개교(경북대, 충남대)가 해외 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베트남‧우즈베키스탄에 진출했다. 아울러, 베트남에서는 한국어능력시험(TOPIK)을 현지 대입시험에 활용함과 동시에 교육부가 개발한 한국어 교재를 국정교과서로 인정하는 등 우수한 한국 교육 체계가 세계로 확산되고 있다.
이번 제5차 미래교육 차담회에서는 대학의 국제교육 관계자, 국제교육기관의 관계자 등과 함께 우리나라 교육의 국제적 확산을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동시에 우수한 해외 인재들을 국내로 유치하기 위해 정부가 지원해야 할 사항에 대하여 논의한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한국의 우수한 교육 체계에 대한 국제적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과감한 투자를 통해 한국 교육의 확산을 지원해야 한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과감하게 개선함과 동시에 각국 정부와 협력하며 최선을 다해 다양한 케이(K)-교육의 해외 진출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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