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2일까지 ‘자원순환 생활실험단’ 100명 모집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17 10:05:32
6개 동 주민 대상…골목 쓰레기 해결부터 자원순환 체험까지
자원순환 생활실험단 모집(포스터)[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주민이 직접 골목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고 다양한 자원순환 활동에 참여하는 ‘2026 자원순환 생활실험단’ 참가자 100여 명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생활실험단은 충장동·서남동·학동·학운동·지원1동·지원2동 등 6개 동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친환경자원순환센터와 자원순환 플랫폼 ‘동구라미 온’을 연계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원순환을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동구의 자원순환 앱 ‘동구라미 온’을 활용해 마을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직접 신고하고 해결하는 활동에 참여한다. 개인·그룹별 미션을 수행하며 골목 쓰레기 문제를 주민 스스로 살펴보고 개선하는 활동도 진행한다.
재활용품을 포인트로 교환해 주는 ‘동구라미가게’ 팝업도 운영한다. 서남동 마을사랑채, 학동 백범기념관, 학운동 청소년수련관, 지원2동 마을사랑채 등 4곳에서 진행하며, 참가자들이 재활용품을 직접 분리·배출하고 자원으로 교환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친환경자원순환센터와 재활용 선별장, 동네마당 등을 둘러보는 자원순환 탐방 프로그램을 2차례 운영해 쓰레기 감량 방법과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생활실험단의 각 활동에는 자원순환 활동 포인트가 지급되며, 적립한 포인트는 2천 포인트부터 현금으로 전환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QR코드 또는 전화(062-251-5317),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임택 동구청장은 “주민들이 친환경자원순환센터와 ‘동구라미 온’을 적극 활용하면서 일상에서 자원순환을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이번 생활실험단을 마련했다”면서 “주민들의 작은 실천이 깨끗한 골목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지난 2024년 친환경자원순환센터 개관 이후 매년 자원순환 생활실험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동명동·산수1·2동·계림1·2동·지산1·2동 등 7개 동 주민 195명이 참여해 골목에 방치된 쓰레기 4,376건을 주민 스스로 신고하고 해결했다.
이번 생활실험단은 충장동·서남동·학동·학운동·지원1동·지원2동 등 6개 동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친환경자원순환센터와 자원순환 플랫폼 ‘동구라미 온’을 연계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원순환을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동구의 자원순환 앱 ‘동구라미 온’을 활용해 마을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직접 신고하고 해결하는 활동에 참여한다. 개인·그룹별 미션을 수행하며 골목 쓰레기 문제를 주민 스스로 살펴보고 개선하는 활동도 진행한다.
재활용품을 포인트로 교환해 주는 ‘동구라미가게’ 팝업도 운영한다. 서남동 마을사랑채, 학동 백범기념관, 학운동 청소년수련관, 지원2동 마을사랑채 등 4곳에서 진행하며, 참가자들이 재활용품을 직접 분리·배출하고 자원으로 교환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친환경자원순환센터와 재활용 선별장, 동네마당 등을 둘러보는 자원순환 탐방 프로그램을 2차례 운영해 쓰레기 감량 방법과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생활실험단의 각 활동에는 자원순환 활동 포인트가 지급되며, 적립한 포인트는 2천 포인트부터 현금으로 전환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QR코드 또는 전화(062-251-5317),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임택 동구청장은 “주민들이 친환경자원순환센터와 ‘동구라미 온’을 적극 활용하면서 일상에서 자원순환을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이번 생활실험단을 마련했다”면서 “주민들의 작은 실천이 깨끗한 골목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지난 2024년 친환경자원순환센터 개관 이후 매년 자원순환 생활실험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동명동·산수1·2동·계림1·2동·지산1·2동 등 7개 동 주민 195명이 참여해 골목에 방치된 쓰레기 4,376건을 주민 스스로 신고하고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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