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 곁으로 찾아가는 토요 문화공연
오세정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10-02 10:15:17
10월3일부터 11월21일까지 문화센터·공원 등 자치구별 거점서 진행
포스터_찾아가는 문화공연[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10월3일부터 11월21일까지 토요일에 공원, 문화센터 등 5개 자치구별 거점에서 ‘찾아가는 문화 공연-당신 곁에’ 하반기 공연을 펼친다.
이 공연은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예술인들에게 더 많은 무대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해부터 운영 중이다.
공연 장소는 ▲동구 동구문화센터 ▲서구 상무시민공원 ▲남구 물빛근린공원 ▲북구 양산호수공원 ▲광산구 수완호수공원 등 자치구별 1곳으로, 일정에 따라 각 장소에서 3∼4회 공연이 진행된다.
공연 분야(장르)는 대중음악, 전통예술, 연극, 클래식 등 다양하게 준비했다.
공연 첫날인 10월3일에는 오후 3시부터 동구 문화센터 앞에서 ‘(밴드)언제나 봄과 함께하는 음악산책’ 공연이 펼쳐진다. 같은 시간 남구 물빛근린공원에서는 ‘(무용)찰나의 춤, 영원의 전통’을, 광산구 수완호수공원에서는 ‘(전통연희)FIT: 연희의 새물결’을 선보인다.
올해 공연은 전체 참여 공연단체 32개 중 30개(상반기 13개, 하반기 17개)가 시립예술단 등 지역단체로 구성됐다. 올해 지역단체 참여 비율은 94%로, 전년도 지역단체 참여 비율 82%보다 12%포인트 높다.
황인채 문화본부장은 “찾아가는 문화공연으로 시민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강화해 모든 연령층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공연은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예술인들에게 더 많은 무대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해부터 운영 중이다.
공연 장소는 ▲동구 동구문화센터 ▲서구 상무시민공원 ▲남구 물빛근린공원 ▲북구 양산호수공원 ▲광산구 수완호수공원 등 자치구별 1곳으로, 일정에 따라 각 장소에서 3∼4회 공연이 진행된다.
공연 분야(장르)는 대중음악, 전통예술, 연극, 클래식 등 다양하게 준비했다.
공연 첫날인 10월3일에는 오후 3시부터 동구 문화센터 앞에서 ‘(밴드)언제나 봄과 함께하는 음악산책’ 공연이 펼쳐진다. 같은 시간 남구 물빛근린공원에서는 ‘(무용)찰나의 춤, 영원의 전통’을, 광산구 수완호수공원에서는 ‘(전통연희)FIT: 연희의 새물결’을 선보인다.
올해 공연은 전체 참여 공연단체 32개 중 30개(상반기 13개, 하반기 17개)가 시립예술단 등 지역단체로 구성됐다. 올해 지역단체 참여 비율은 94%로, 전년도 지역단체 참여 비율 82%보다 12%포인트 높다.
황인채 문화본부장은 “찾아가는 문화공연으로 시민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강화해 모든 연령층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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