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청렴․CS(고객만족) 신뢰도약 Week'개최...국민 신뢰 기업으로 도약 의지 다져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22 10:50:17

‘청렴’과 ‘CS(Customer Service)’에 기반한 국민신뢰 조직문화 구축 청렴, CS WEEK 워크숍 퍼포먼스[포커스N전남] 한국전력이 지난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청렴․CS 신뢰도약 Week’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실천하는 청렴! 구현하는 CS! 완성되는 국민신뢰!’를 슬로건으로 청렴문화 확산과 고객가치 중심의 서비스 실현을 통해 국민 신뢰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1일(화) 나주 본사에서 열린 ‘청렴․CS 신뢰도약 워크숍’에는 김동철 사장과 상임감사를 비롯한 전 경영진과 처실장, 사업소장 등 약 540여명의 임직원과 자회사, 공공기관 담당자가 참석했다.

워크숍은 국민의 신뢰를 완성해가는 한국전력의 여정을 담은 VR 드로잉 아트 퍼포먼스로 시작으로, 이명순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을 초청하여 ‘반부패 법․제도 및 고위 공직자의 청렴 리더십’을 주제로 청렴윤리 인식 제고 특강을 진행했다.

이밖에도 행사 기간동안 현장 소통을 위한 ‘출근길 커피트럭 이벤트’, 청렴 MBTI 자가진단, 참여형 팝업 부스와 다양한 게임 등을 진행해 현장 직원들의 자발적 공감대 또한 이끌어냈다.

김동철 사장은 “청렴과 고객만족은 국민의 확고한 신뢰를 얻고 100% 서비스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핵심 가치”라며, “지금은 국가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3대 메가프로젝트’의 기반인 전력망 적기 건설이라는 막중한 과제 수행을 앞둔 중요한 시기”임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기반으로 국가 핵심 과제들을 흔들림 없이 완수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 청렴문화 정착과 국민이 체감하는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앞으로도 한전은 ‘국민의 신뢰가 없으면 한전의 미래도 없다’ 라는 각오로 '신뢰경영'을 모든 업무 수행의 최우선 기준으로 삼아 ‘국민에게 신뢰 받는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

[ⓒ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