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수요조사 실시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4-27 10:40:31
합리적 평가를 통한 주민들에게 공평한 기회 제공
곡성군 도시경제과에서 신재생에너지보급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읍면 담당자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포커스N전남] 전남 곡성군은 탄소중립 실현과 군민의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해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기초 수요조사를 오는 5월 15일까지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주택, 공공, 상업건물 등이 혼재된 특정 지역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을 설치하여 에너지 자립률을 높이는 지원 사업이다.
특히, 이번 수요조사에서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보를 늦게 접한 고령층 및 취약계층 군민들이 신청 당일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서둘러 방문해야 하는 큰 불편이 있었던 점을 보완해 모든 군민에게 공평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국에너지공단의 주택 보급 사업 기준을 바탕으로 한 합리적 배점제를 전격 도입하여 대상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주요 평가 항목은 ▲에너지 절감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월평균 전기 사용량 ▲성실 납세를 실천한 지방세 체납 여부 ▲관내 거주 여부 ▲ 에너지 및 사회적 취약가구 가점 ▲과거 신청 이력이 있는 가구에 대한 배려 등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군은 주민들이 신청 당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대기를 해야 하는 불편을 없애고, 누구나 기한 내에 신청하면 정해진 기준에 따라 공정하게 선정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사업 신청 대상은 관내 주택 및 건축물 소유자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군민은 오는 5월 15일까지 건축지 소재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와 본인서명사실확인서, 건축물대장 등을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에너지 취약 지구가 많고 고령 인구 비중이 높은 우리 군의 특성에 맞춰, 한 분의 군민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에너지 복지를 실현하고자 이번 배점제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문턱은 낮추고 공정함은 더하는 주민 체감형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주택, 공공, 상업건물 등이 혼재된 특정 지역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을 설치하여 에너지 자립률을 높이는 지원 사업이다.
특히, 이번 수요조사에서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보를 늦게 접한 고령층 및 취약계층 군민들이 신청 당일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서둘러 방문해야 하는 큰 불편이 있었던 점을 보완해 모든 군민에게 공평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국에너지공단의 주택 보급 사업 기준을 바탕으로 한 합리적 배점제를 전격 도입하여 대상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주요 평가 항목은 ▲에너지 절감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월평균 전기 사용량 ▲성실 납세를 실천한 지방세 체납 여부 ▲관내 거주 여부 ▲ 에너지 및 사회적 취약가구 가점 ▲과거 신청 이력이 있는 가구에 대한 배려 등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군은 주민들이 신청 당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대기를 해야 하는 불편을 없애고, 누구나 기한 내에 신청하면 정해진 기준에 따라 공정하게 선정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사업 신청 대상은 관내 주택 및 건축물 소유자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군민은 오는 5월 15일까지 건축지 소재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와 본인서명사실확인서, 건축물대장 등을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에너지 취약 지구가 많고 고령 인구 비중이 높은 우리 군의 특성에 맞춰, 한 분의 군민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에너지 복지를 실현하고자 이번 배점제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문턱은 낮추고 공정함은 더하는 주민 체감형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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