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옥 교육부 차관, 대학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그리다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5-22 10:35:01
- 제3차 미래교육 차(次)담회를 통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 논의
교육부[포커스N전남]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5월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대학과 함께 그리는 지역의 미래”를 주제로 제3차 미래교육 차담회를 개최한다.
국가균형성장을 위한 국민주권정부의 지방우대 기조에 발맞춰, 교육부는 지방대학 및 지역인재 육성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지방대학 선호도가 높아지고,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이 증가하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정책 성과에 이어, 지난 4월에는 정부의 국토공간 대전환(5극3특 발전전략)에 맞춘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추진방안과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서울대 10개 만들기)을 발표하는 등 지역-대학-기업 등이 연계 협력하여 우수 인재가 지역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제3차 미래교육 차담회에서는 지역 대학, 전문대학 관계자를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인재가 지역에서 교육받고 연구하며 정착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정부가 지원해야 할 사항에 대하여 논의한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국가균형발전의 핵심은 ‘지역인재’라는 인식 아래 추진해 온 지방대학 정책이 점차 성과를 내고 있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는 앞으로 이러한 성과를 더욱 확산하고, 지역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도록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국가균형성장을 위한 국민주권정부의 지방우대 기조에 발맞춰, 교육부는 지방대학 및 지역인재 육성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지방대학 선호도가 높아지고,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이 증가하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정책 성과에 이어, 지난 4월에는 정부의 국토공간 대전환(5극3특 발전전략)에 맞춘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추진방안과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서울대 10개 만들기)을 발표하는 등 지역-대학-기업 등이 연계 협력하여 우수 인재가 지역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제3차 미래교육 차담회에서는 지역 대학, 전문대학 관계자를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인재가 지역에서 교육받고 연구하며 정착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정부가 지원해야 할 사항에 대하여 논의한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국가균형발전의 핵심은 ‘지역인재’라는 인식 아래 추진해 온 지방대학 정책이 점차 성과를 내고 있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는 앞으로 이러한 성과를 더욱 확산하고, 지역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도록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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