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광주동부교육지원청,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15 11:15:32
광주 북부경찰·북구녹색어머니회 등 참여…중흥초 일대서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이명숙 교육장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15일 광주중흥초등학교 일대에서 ‘2026년 개학기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하고 있다.[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15일 광주중흥초등학교 일대에서 ‘2026년 개학기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조성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광주동부교육지원청과 광주중흥초등학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광주북부경찰서, 북구녹색어머니회 등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학교 정문과 인근 횡단보도에서 등굣길 교통지도를 실시하고 현수막과 팻말을 활용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했다.
특히 학생들에게 ‘어린이는 움직이는 신호등’ 문구가 담긴 캐릭터 볼펜을 나눠주며 보행 안전수칙 준수를 안내했다.
운전자들에게도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등 교통법규를 지키고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이명숙 교육장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환경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기본 교통수칙을 지키는 우리 모두의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꾸준히 이어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조성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광주동부교육지원청과 광주중흥초등학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광주북부경찰서, 북구녹색어머니회 등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학교 정문과 인근 횡단보도에서 등굣길 교통지도를 실시하고 현수막과 팻말을 활용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했다.
특히 학생들에게 ‘어린이는 움직이는 신호등’ 문구가 담긴 캐릭터 볼펜을 나눠주며 보행 안전수칙 준수를 안내했다.
운전자들에게도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등 교통법규를 지키고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이명숙 교육장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환경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기본 교통수칙을 지키는 우리 모두의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꾸준히 이어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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