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GGM노사 갈등 한쪽 양보만 강요하는 제로섬 게임 아니다”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20 11:05:03
19일, 노사 간담회 개최...노사상생 해법 과연 묘연하나
간담회[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일자리경제위원회 박만․신연순․박수민 의원은 지난 8월 19일 시의회 광주청사에서 GGM노사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박만 의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형일자리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 하면서 의견 조회차 마련한 이 자리에는 최근 업무보고에서나 언론 등을 통해 GGM노사 관계가 극한 대립의 양상으로 비추어지는 것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해당 상임위 동료 의원인 신연순, 박수민 의원과 함께 노사 양측의 의견을 청취했다.
박만 의원에 따르면 “첫 만남이기도 하지만 노사 간 입장 차를 고려하여 간담회 또한 노조와 사측 따로 가졌다”며 “대화 내용을 밝힐 수는 없으나 오해의 골은 깊은 듯 싶었다. 이제부터는 상임위 동료 의원과 함께 힘을 모아 노사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점진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신연순․박수민 의원 또한 일성으로 “GGM노사 문제는 단순하게 GGM만의 문제라기 보다는 광주의 미래 운명이 걸린 중차대한 문제”이라며 “조속한 해결을 통해 광주형일자리 모델이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연순 의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비정규직근로자 권리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박수민 의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형일자리 맞춤형 직업교육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할 예정이다.
박만 의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형일자리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 하면서 의견 조회차 마련한 이 자리에는 최근 업무보고에서나 언론 등을 통해 GGM노사 관계가 극한 대립의 양상으로 비추어지는 것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해당 상임위 동료 의원인 신연순, 박수민 의원과 함께 노사 양측의 의견을 청취했다.
박만 의원에 따르면 “첫 만남이기도 하지만 노사 간 입장 차를 고려하여 간담회 또한 노조와 사측 따로 가졌다”며 “대화 내용을 밝힐 수는 없으나 오해의 골은 깊은 듯 싶었다. 이제부터는 상임위 동료 의원과 함께 힘을 모아 노사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점진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신연순․박수민 의원 또한 일성으로 “GGM노사 문제는 단순하게 GGM만의 문제라기 보다는 광주의 미래 운명이 걸린 중차대한 문제”이라며 “조속한 해결을 통해 광주형일자리 모델이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연순 의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비정규직근로자 권리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박수민 의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형일자리 맞춤형 직업교육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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