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추석 명절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17 11:15:44
노사 합동으로 광주 아동복지시설 찾아 식료품 및 교육 기자재 후원
왼쪽부터 안중은 한전 경영관리부사장, 정은철 광주애육원 원장, 이창용 전력노조 수석부위원장[포커스N전남] 한국전력과 전국전력노동조합(위원장 조창연, 이하 전력노조)이 추석 명절을 맞아 노사합동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전 안중은 경영관리부사장과 전국전력노조 이창용 수석부위원장은 9월 16일(수) 전남광주 북구에 위치한 ‘광주애육원’을 방문해 시설 아동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명절 기간 필요한 식료품뿐만 아니라 아동들의 교육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 기자재 구입에 사용될 예정으로, 시설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안중은 부사장과 이창용 수석부위원장은 광주애육원 정은철 원장 및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시설 현황과 아동 자립 지원, 시설 운영시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시설을 둘러보며 아동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살폈다.
이와 함께 광주특별시가 추천한 6개 사회복지시설에도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는 등 총 2천만원을 후원하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또한, 한전은 8월 24일부터 9월 23일까지 5주간을 ‘추석 명절 집중 봉사활동 기간’으로 지정했다. 그 기간 동안 전국 304개 한전 사회봉사단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러브펀드’를 활용해 생필품 기부와 전기설비 점검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전은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와 노사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취약계층 지원, 복지시설 환경 개선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전 안중은 경영관리부사장과 전국전력노조 이창용 수석부위원장은 9월 16일(수) 전남광주 북구에 위치한 ‘광주애육원’을 방문해 시설 아동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명절 기간 필요한 식료품뿐만 아니라 아동들의 교육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 기자재 구입에 사용될 예정으로, 시설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안중은 부사장과 이창용 수석부위원장은 광주애육원 정은철 원장 및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시설 현황과 아동 자립 지원, 시설 운영시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시설을 둘러보며 아동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살폈다.
이와 함께 광주특별시가 추천한 6개 사회복지시설에도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는 등 총 2천만원을 후원하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또한, 한전은 8월 24일부터 9월 23일까지 5주간을 ‘추석 명절 집중 봉사활동 기간’으로 지정했다. 그 기간 동안 전국 304개 한전 사회봉사단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러브펀드’를 활용해 생필품 기부와 전기설비 점검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전은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와 노사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취약계층 지원, 복지시설 환경 개선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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