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2026년 3분기 외국인 주민 군정 모니터링단 간담회 개최
박시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22 11:15:39
생활 속 애로사항·외국인 지원정책에 대한 현장 의견 청취
3분기 외국인주민 모니터링단 간담회[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지난 20일 무안복합문화센터 청년홀에서 ‘2026년 3분기 외국인 주민 군정 모니터링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외국인 주민 군정 모니터링단원 등 20명이 참석해 지역사회에서 생활하며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외국인 지원정책에 대한 의견과 개선사항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주거·교통·의료·교육·근로·행정서비스 이용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겪는 어려움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필요한 정책과 지원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무안군은 이날 제시된 건의사항과 정책 제안을 검토하고, 관련 부서 및 기관과 협의를 거쳐 실행 가능한 사항을 군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에서 생활하며 직접 느낀 어려움과 정책에 대한 의견을 듣는 것은 실효성 있는 지원정책을 마련하는 데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세심하게 살펴 외국인 주민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외국인 주민 군정 모니터링단을 운영하며 분기별 간담회를 개최하고, 외국인 주민의 생활 현장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 창구로 활용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외국인 주민 군정 모니터링단원 등 20명이 참석해 지역사회에서 생활하며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외국인 지원정책에 대한 의견과 개선사항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주거·교통·의료·교육·근로·행정서비스 이용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겪는 어려움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필요한 정책과 지원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무안군은 이날 제시된 건의사항과 정책 제안을 검토하고, 관련 부서 및 기관과 협의를 거쳐 실행 가능한 사항을 군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에서 생활하며 직접 느낀 어려움과 정책에 대한 의견을 듣는 것은 실효성 있는 지원정책을 마련하는 데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세심하게 살펴 외국인 주민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외국인 주민 군정 모니터링단을 운영하며 분기별 간담회를 개최하고, 외국인 주민의 생활 현장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 창구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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