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청소현장 사고 제로 나선다…운전원·환경실무원 안전교육 실시
송광철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6-24 11:20:22
끼임·낙상·교통사고·폭염 대응 등 현장 중심 교육 진행
목포시, 청소현장 사고 제로 나선다…운전원·환경실무원 안전교육 실시[포커스N전남] 목포시는 지난 23일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청소차량 운전직 공무원과 환경실무원 등 17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활폐기물 수거·운반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산업재해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안전보건 분야 전문강사가 참여해 실제 산업재해 사례와 청소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사고 유형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청소차량 운전원을 대상으로는 암롤박스 교체 작업 중 끼임사고, 차량 승·하차 시 낙상사고, 후진 시 사각지대 사고, 도로변 작업 중 교통사고 등 주요 사고 사례와 예방수칙을 교육했다.
환경실무원 교육에서는 근골격계질환 예방, 개인보호구 착용, 작업 전 위험요인 확인, 폭염기 온열질환 예방 및 응급 대응요령 등 현장에서 즉시 실천할 수 있는 안전관리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목포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생활폐기물 수거 현장과 청소차량 운행에 대한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청소현장의 안전은 작업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라며 “현장에서 실천 가능한 안전수칙을 정착시키고 위험요인을 개선해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생활폐기물 수거·운반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산업재해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안전보건 분야 전문강사가 참여해 실제 산업재해 사례와 청소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사고 유형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청소차량 운전원을 대상으로는 암롤박스 교체 작업 중 끼임사고, 차량 승·하차 시 낙상사고, 후진 시 사각지대 사고, 도로변 작업 중 교통사고 등 주요 사고 사례와 예방수칙을 교육했다.
환경실무원 교육에서는 근골격계질환 예방, 개인보호구 착용, 작업 전 위험요인 확인, 폭염기 온열질환 예방 및 응급 대응요령 등 현장에서 즉시 실천할 수 있는 안전관리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목포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생활폐기물 수거 현장과 청소차량 운행에 대한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청소현장의 안전은 작업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라며 “현장에서 실천 가능한 안전수칙을 정착시키고 위험요인을 개선해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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