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기후위기 대응’ 하절기 빈틈없는 방역 돌입
송광철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5-07 11:20:10
방역요원 대상 전문·안전교육 실시로 현장 대응력 강화
하절기 빈틈없는 방역 돌입[포커스N전남] 목포시는 기후위기에 따른 위생해충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6일부터 하절기 방역소독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
시는 방역 기동반을 편성해 관내 전역을 대상으로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으며, 하수구와 쓰레기 적치장 등 방역 취약지는 물론 공원과 하천 등 시민 이용이 많은 지역까지 포함해 분무 및 연무 소독을 병행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방역 사각지대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오는 11일에는 방역요원을 대상으로 현장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실무·안전교육을 실시한다.
한국방역협회 전남지회장을 초빙해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한 최신 친환경 방제기술 ▲방역 장비 운용 및 관리 방법 ▲약품의 안전한 사용법 등을 중점 교육해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기후 변화로 위생해충의 활동이 활발해지는 만큼 보다 정밀하고 효율적인 방역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며 “전문 교육을 통해 강화된 현장 대응 능력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방역 기동반을 편성해 관내 전역을 대상으로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으며, 하수구와 쓰레기 적치장 등 방역 취약지는 물론 공원과 하천 등 시민 이용이 많은 지역까지 포함해 분무 및 연무 소독을 병행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방역 사각지대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오는 11일에는 방역요원을 대상으로 현장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실무·안전교육을 실시한다.
한국방역협회 전남지회장을 초빙해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한 최신 친환경 방제기술 ▲방역 장비 운용 및 관리 방법 ▲약품의 안전한 사용법 등을 중점 교육해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기후 변화로 위생해충의 활동이 활발해지는 만큼 보다 정밀하고 효율적인 방역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며 “전문 교육을 통해 강화된 현장 대응 능력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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