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문화재단, ‘2026 꿈의 향연’ 어울림 기획공연 성황

송광철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6-11 11:10:04

꿈의 오케스트라 목포, 전통예술과 함께 화합의 무대 선보여 꿈의 오케스트라 공연 사진[포커스N전남] 목포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목포’가 지난 7일 유달유원지 스카이워크 특설무대에서 열린 ‘2026 꿈의 향연’ 어울림 기획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목포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목포문화재단이 주관한 이번 공연은 ‘목포의 내일은 어울림이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오케스트라와 판소리, 사물놀이가 함께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세대와 장르를 넘어선 화합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오케스트라 자립거점 기관 전국 동시 프로젝트 ‘꿈의 향연’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목포문화재단은 창단 16주년을 맞은 ‘꿈의 오케스트라 목포’를 통해 지역 아동·청소년의 문화예술 교육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오는 12월 정기연주회를 통해 시민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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