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시민 삶의 질 묻는 2026년 사회조사 실시
송광철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2-23 11:25:36
- 3월 6일부터 18일까지 1,008가구 방문 면접…정책 수립 기초자료 활용
목포시청 전경[포커스N전남] 목포시는 오는 3월 6일부터 3월 18일까지 시민의 삶의 질과 사회적 관심사를 파악하기 위한 ‘2026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사회조사는 시민의 생활 전반에 대한 주관적 인식과 만족도, 정책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향후 정책 수립과 평가·분석, 학술연구 등에 활용되는 기초자료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는 통계조사이다.
이번 조사는 관내 84개 조사구, 1,008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조사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 방식으로 실시된다.
조사 항목은 전국 공통 10개, 전라남도 공통 20개, 목포시 특성 15개 등 총 45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여가·문화, 사회복지, 주거·교통, 주요 정책 추진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만족도와 수요를 중심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목포시는 조사의 정확성과 신뢰도 확보를 위해 조사원 28명을 투입하고 사전 교육을 실시하는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시 누리집과 SNS, 각 동 행정복지센터 현수막 게시 등 다양한 홍보를 통해 시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사회조사를 통해 수집된 자료는 시민 중심 정책을 추진하는 데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며 “목포시 발전을 위한 소중한 조사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실한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회조사는 시민의 생활 전반에 대한 주관적 인식과 만족도, 정책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향후 정책 수립과 평가·분석, 학술연구 등에 활용되는 기초자료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는 통계조사이다.
이번 조사는 관내 84개 조사구, 1,008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조사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 방식으로 실시된다.
조사 항목은 전국 공통 10개, 전라남도 공통 20개, 목포시 특성 15개 등 총 45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여가·문화, 사회복지, 주거·교통, 주요 정책 추진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만족도와 수요를 중심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목포시는 조사의 정확성과 신뢰도 확보를 위해 조사원 28명을 투입하고 사전 교육을 실시하는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시 누리집과 SNS, 각 동 행정복지센터 현수막 게시 등 다양한 홍보를 통해 시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사회조사를 통해 수집된 자료는 시민 중심 정책을 추진하는 데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며 “목포시 발전을 위한 소중한 조사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실한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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