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정책답사, 호남대와 함께 ‘배우는 창업 현장’ 으로 확장
김정석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6-08 11:25:03
도시재생과 연계해 지역자원 활용 로컬창업, 청년일자리 가능성 탐구
호남대학생과 교수들이 병영면 일원에서 정책답사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포커스N전남] 강진군이 지난 4일 호남대학교 호텔컨벤션학과 학생과 교수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강진정책답사’를 운영했다.
이번 정책답사는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로컬스테이와 로컬F&B’를 주제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병영면에서 추진하는 도시재생사업과 지역활성화 정책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현장답사를 통해, 유휴공간 활용과 상권 활성화 사례,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 조성 사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 이어진 로컬특화 창업 특강은 하멜양조장을 운영하는 ㈜배럭 김휘은 대표가 ‘지역 유휴시설을 활용한 청년창업 사례와 로컬브랜드 육성 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특강을 통해 외식·관광 분야와 연계한 비즈니스 모델,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상품 개발 사례, 청년 창업가들의 경험을 공유받으며 지역에서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창업이 가능하다는 점을 확인했다.
이후에는 병영면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거점시설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과 외식, 문화콘텐츠가 결합된 로컬창업 생태계를 살펴보고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정책답사는 단순 견학을 넘어 대학생들이 도시재생 정책의 성과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이를 창업과 지역발전의 관점에서 이해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또한, 호남대에서는 향후 진행될 F&B 창업 프로젝트를 통해 하멜양조장 지속적인 연계 방안을 모색해볼 것을 제안하기도 했다.
한편 강진군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강진정책답사’는 힐링여행과 혁신정책을 배우는 벤치마킹을 한번에 경험할 수 있는 연수형 관광체험 프로그램이다.
정책브리핑과 현장답사, 관광명소 방문, 문화체험 등 강진군의 혁신정책을 배우고 지역의 매력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강진정책답사’는 2024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어 2026년 5월 누적 방문객이 1,200명을 넘어섰고, 지자체는 물론 공기업과 국책 연구기관, 지방의회 등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6월 둘째주 부터는 화성시, 여수시, 진도군 등이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병영면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윤현 사무국장은 “이번 정책답사를 통해 학생들은 지역자원과 결합한 관광과 외식, 문화콘텐츠 등이 비즈니스로 확장되는 과정을 살펴보며 로컬창업의 가능성과 경쟁력을 확인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며, “앞으로는 강진정책답사를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1박 2일 프로그램 등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며, 강진의 혁신정책과 지역활성화 성과를 전국에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정책답사는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로컬스테이와 로컬F&B’를 주제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병영면에서 추진하는 도시재생사업과 지역활성화 정책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현장답사를 통해, 유휴공간 활용과 상권 활성화 사례,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 조성 사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 이어진 로컬특화 창업 특강은 하멜양조장을 운영하는 ㈜배럭 김휘은 대표가 ‘지역 유휴시설을 활용한 청년창업 사례와 로컬브랜드 육성 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특강을 통해 외식·관광 분야와 연계한 비즈니스 모델,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상품 개발 사례, 청년 창업가들의 경험을 공유받으며 지역에서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창업이 가능하다는 점을 확인했다.
이후에는 병영면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거점시설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과 외식, 문화콘텐츠가 결합된 로컬창업 생태계를 살펴보고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정책답사는 단순 견학을 넘어 대학생들이 도시재생 정책의 성과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이를 창업과 지역발전의 관점에서 이해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또한, 호남대에서는 향후 진행될 F&B 창업 프로젝트를 통해 하멜양조장 지속적인 연계 방안을 모색해볼 것을 제안하기도 했다.
한편 강진군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강진정책답사’는 힐링여행과 혁신정책을 배우는 벤치마킹을 한번에 경험할 수 있는 연수형 관광체험 프로그램이다.
정책브리핑과 현장답사, 관광명소 방문, 문화체험 등 강진군의 혁신정책을 배우고 지역의 매력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강진정책답사’는 2024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어 2026년 5월 누적 방문객이 1,200명을 넘어섰고, 지자체는 물론 공기업과 국책 연구기관, 지방의회 등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6월 둘째주 부터는 화성시, 여수시, 진도군 등이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병영면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윤현 사무국장은 “이번 정책답사를 통해 학생들은 지역자원과 결합한 관광과 외식, 문화콘텐츠 등이 비즈니스로 확장되는 과정을 살펴보며 로컬창업의 가능성과 경쟁력을 확인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며, “앞으로는 강진정책답사를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1박 2일 프로그램 등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며, 강진의 혁신정책과 지역활성화 성과를 전국에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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