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보건소–강진의료원,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업무협약 체결
김정석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1-19 11:05:16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게 치료받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구축
강진군보건소와 강진의료원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포커스N전남] 강진군보건소와 강진의료원이 지난 15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 활성화 및 지역사회 통합돌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구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에 발맞춰,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 및 재가 어르신들이 병원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정에서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으로 구성된 다학제팀이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진료, 간호, 복지 돌봄서비스 연계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모델이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대상자 발굴 및 연계 ▲방문진료·방문간호 등 재택의료 서비스 제공 ▲만성질환 상담 및 건강관리 ▲퇴원환자·고위험군 지속관리 ▲지역 내 보건·복지 자원 연계 및 사례관리 협력 ▲사업 홍보 및 교육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를 중심으로 의료기관과 보건소가 유기적으로 협력함으로써, 어르신의 건강상태 악화 예방과 불필요한 입원 감소, 나아가 가족 돌봄 부담 경감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준호 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이 집에서도 안정적으로 치료와 관리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강진의료원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재택의료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강진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보건·의료·복지 서비스의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중심 통합돌봄 모델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협약은 인구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에 발맞춰,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 및 재가 어르신들이 병원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정에서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으로 구성된 다학제팀이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진료, 간호, 복지 돌봄서비스 연계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모델이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대상자 발굴 및 연계 ▲방문진료·방문간호 등 재택의료 서비스 제공 ▲만성질환 상담 및 건강관리 ▲퇴원환자·고위험군 지속관리 ▲지역 내 보건·복지 자원 연계 및 사례관리 협력 ▲사업 홍보 및 교육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를 중심으로 의료기관과 보건소가 유기적으로 협력함으로써, 어르신의 건강상태 악화 예방과 불필요한 입원 감소, 나아가 가족 돌봄 부담 경감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준호 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이 집에서도 안정적으로 치료와 관리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강진의료원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재택의료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강진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보건·의료·복지 서비스의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중심 통합돌봄 모델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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