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2027년 주민소득지원기금 융자사업 신청 접수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11-04 11:05:04
연 1% 저금리 융자로 군민 소득 증대 도모와 경영 안정 지원
곡성군 청사 [포커스N전남] 곡성군(군수 조상래)이 군민의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7년 주민소득지원기금 융자사업’ 신청을 11월 3일부터 오는 12월 18일까지 접수한다.
주민소득지원기금 융자사업은 주민들의 소득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연 1%의 저금리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2027년 융자 지원 규모는 총 28억 원으로, 신청 대상자는 신청일 현재 곡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6개월 이상 거주한 만 70세 미만 주민이다.
농업 분야는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과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우선 선정하며, 농업뿐만 아니라 소상공인 등 비 농업 분야의 소득 증대 사업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지원 자금은 시설자금과 운영자금으로 구분되며, 연 1%의 저금리로 시설자금은 개인 최대 2억 원, 단체 최대 3억 원까지, 운영자금은 개인과 단체 모두 최대 1억 원까지 융자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군민은 사전에 NH농협은행 곡성군지부에서 대출 가능 여부를 상담한 후, 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군은 신청 사업에 대한 적격성과 사업성을 검토하고 심의를 거쳐 오는 2027년 1월에서 2월 중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소득지원기금이 군민의 새로운 소득원 발굴과 안정적인 경영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농업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군민들이 기금을 활용해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주민소득지원기금 융자사업은 주민들의 소득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연 1%의 저금리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2027년 융자 지원 규모는 총 28억 원으로, 신청 대상자는 신청일 현재 곡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6개월 이상 거주한 만 70세 미만 주민이다.
농업 분야는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과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우선 선정하며, 농업뿐만 아니라 소상공인 등 비 농업 분야의 소득 증대 사업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지원 자금은 시설자금과 운영자금으로 구분되며, 연 1%의 저금리로 시설자금은 개인 최대 2억 원, 단체 최대 3억 원까지, 운영자금은 개인과 단체 모두 최대 1억 원까지 융자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군민은 사전에 NH농협은행 곡성군지부에서 대출 가능 여부를 상담한 후, 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군은 신청 사업에 대한 적격성과 사업성을 검토하고 심의를 거쳐 오는 2027년 1월에서 2월 중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소득지원기금이 군민의 새로운 소득원 발굴과 안정적인 경영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농업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군민들이 기금을 활용해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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