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가을철 주요 행사 앞두고 안전관리 총력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29 11:05:08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남도콘텐츠페어·석곡 코스모스 음악회 안전관리 총력
곡성군 안전관리위원회 회의[포커스N전남] 곡성군이 ‘제26회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와 ‘2026년 남도콘텐츠페어’, ‘제26회 석곡 코스모스 음악회’의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하기 위해 ‘곡성군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곡성군 안전관리위원회는 곡성경찰서, 곡성소방서 등 지역 내 9개 유관기관·단체로 구성돼 있으며, 이날 회의는 위원장인 조상래 군수 주재로 진행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축제 안전관리계획의 적정성 ▲안전관리요원 배치 및 역할 ▲위기 상황 발생 시 대응체계 ▲인파 및 질서유지 대책 ▲화재·응급환자 발생 시 조치 사항 ▲교통 및 주차 대책 ▲행사장 시설물 안전관리 ▲보험 가입 여부 ▲종합상황실 운영 등 행사 전반의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특히 가을철 가족 단위 관광객과 방문객이 대거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인파 밀집에 따른 안전사고와 교통 혼잡, 화재 및 응급환자 발생 등 다양한 돌발상황에 대비한 관계기관 간 협조 체계를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먼저 ‘제26회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는 오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섬진강기차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어린이를 비롯한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이 찾는 축제인 만큼 놀이·체험시설과 주요 동선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인파 분산과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같은 장소에서 개최되는 ‘2026년 남도콘텐츠페어’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섬진강기차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곡성군이 주최하고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로컬콘텐츠 전시·체험존과 비즈니스 상담회, 홍보존, 강연 및 가족 참여 프로그램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관람객 동선 관리와 행사시설 안전 점검, 비상 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 간 공조 체계를 사전에 마련하기로 했다.
‘제26회 석곡 코스모스 음악회’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석곡면 대황강 자연휴식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코스모스 꽃길과 음악 공연을 함께 즐기는 지역 대표 가을 축제로,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주차 및 교통관리, 관람객 동선 확보, 무대 및 행사시설 안전관리, 응급환자 발생 시 현장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군은 이날 안전관리위원회에서 제시된 관계기관의 의견과 보완 사항을 안전관리계획에 반영하고, 축제 개최 전까지 행사장 시설물과 안전관리 요원 배치, 소방·전기·가스 등 분야별 안전 점검을 추진하는 한편, 행사 기간에는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유관기관 간 비상 연락 및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조상래 군수는 “가을철 가족 단위 관광객과 많은 방문객이 우리 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사전에 위험 요인을 꼼꼼히 점검하고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라며, “모든 방문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기고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축제 준비와 현장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곡성군 안전관리위원회는 곡성경찰서, 곡성소방서 등 지역 내 9개 유관기관·단체로 구성돼 있으며, 이날 회의는 위원장인 조상래 군수 주재로 진행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축제 안전관리계획의 적정성 ▲안전관리요원 배치 및 역할 ▲위기 상황 발생 시 대응체계 ▲인파 및 질서유지 대책 ▲화재·응급환자 발생 시 조치 사항 ▲교통 및 주차 대책 ▲행사장 시설물 안전관리 ▲보험 가입 여부 ▲종합상황실 운영 등 행사 전반의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특히 가을철 가족 단위 관광객과 방문객이 대거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인파 밀집에 따른 안전사고와 교통 혼잡, 화재 및 응급환자 발생 등 다양한 돌발상황에 대비한 관계기관 간 협조 체계를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먼저 ‘제26회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는 오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섬진강기차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어린이를 비롯한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이 찾는 축제인 만큼 놀이·체험시설과 주요 동선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인파 분산과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같은 장소에서 개최되는 ‘2026년 남도콘텐츠페어’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섬진강기차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곡성군이 주최하고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로컬콘텐츠 전시·체험존과 비즈니스 상담회, 홍보존, 강연 및 가족 참여 프로그램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관람객 동선 관리와 행사시설 안전 점검, 비상 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 간 공조 체계를 사전에 마련하기로 했다.
‘제26회 석곡 코스모스 음악회’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석곡면 대황강 자연휴식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코스모스 꽃길과 음악 공연을 함께 즐기는 지역 대표 가을 축제로,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주차 및 교통관리, 관람객 동선 확보, 무대 및 행사시설 안전관리, 응급환자 발생 시 현장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군은 이날 안전관리위원회에서 제시된 관계기관의 의견과 보완 사항을 안전관리계획에 반영하고, 축제 개최 전까지 행사장 시설물과 안전관리 요원 배치, 소방·전기·가스 등 분야별 안전 점검을 추진하는 한편, 행사 기간에는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유관기관 간 비상 연락 및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조상래 군수는 “가을철 가족 단위 관광객과 많은 방문객이 우리 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사전에 위험 요인을 꼼꼼히 점검하고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라며, “모든 방문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기고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축제 준비와 현장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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