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청년과 통(通)하는 ‘5색 릴레이 소통토크’ 첫 문 열어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12 11:00:25
행정인턴·대학생 70여 명과 진로·도전·순천의 미래 이야기 나눠
지난11일 손훈모시장과 청년들이 5색 릴레이 소통토크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포커스N전남] 순천시는 11일 순천시청년센터 문화공연장에서 시 행정인턴과 대학생 직장체험 참여자 등 70여 명의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과 통(通)하는 5색 릴레이 소통토크’1회차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통토크는 ‘첫 출근, 첫 도전 그리고 순천에서의 미래’를 주제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청년들이 시장과 직접 만나 진로와 도전, 직장생활의 고민부터 청년이 바라는 순천의 모습까지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손훈모 시장은 진로 선택과 도전 경험을 청년들과 나누고, 청년들이 직접 제안한 질문을 중심으로 자유롭게 소통했다.
사회생활에서 마주하는 고민과 협업, 새로운 도전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는 한편, 청년이 순천에서 머물고 일하며 미래를 그려가기 위해 필요한 정책과 지역의 역할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눴다.
한 청년 참여자는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이번 토크쇼에서 시장님이 해주신 경험담과 조언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감사를 전했다.
다른 참여자는 “이번 시장님과의 소통을 통해 시민주권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지역과 정책의 주체로서 자신의 역할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손 시장은 “청년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고, 순천에서 어떤 삶을 원하는지 직접 듣는 것이 청년정책의 출발이라고 생각한다”며 “청년의 생각이 정책이 되고 실제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청년들과 더 자주 만나 함께 답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1회차를 시작으로 대학생 동아리와 청년공동체, 읍면동 거주 청년, 시 소속 청년 직원 등 다양한 청년층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5회에 걸쳐 릴레이 소통토크를 이어갈 예정이다.
회차별 참여대상의 특성과 관심사를 반영한 주제로 소통하고, 현장에서 나온 의견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시정 전반의 정책과 사업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소통토크는 ‘첫 출근, 첫 도전 그리고 순천에서의 미래’를 주제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청년들이 시장과 직접 만나 진로와 도전, 직장생활의 고민부터 청년이 바라는 순천의 모습까지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손훈모 시장은 진로 선택과 도전 경험을 청년들과 나누고, 청년들이 직접 제안한 질문을 중심으로 자유롭게 소통했다.
사회생활에서 마주하는 고민과 협업, 새로운 도전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는 한편, 청년이 순천에서 머물고 일하며 미래를 그려가기 위해 필요한 정책과 지역의 역할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눴다.
한 청년 참여자는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이번 토크쇼에서 시장님이 해주신 경험담과 조언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감사를 전했다.
다른 참여자는 “이번 시장님과의 소통을 통해 시민주권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지역과 정책의 주체로서 자신의 역할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손 시장은 “청년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고, 순천에서 어떤 삶을 원하는지 직접 듣는 것이 청년정책의 출발이라고 생각한다”며 “청년의 생각이 정책이 되고 실제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청년들과 더 자주 만나 함께 답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1회차를 시작으로 대학생 동아리와 청년공동체, 읍면동 거주 청년, 시 소속 청년 직원 등 다양한 청년층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5회에 걸쳐 릴레이 소통토크를 이어갈 예정이다.
회차별 참여대상의 특성과 관심사를 반영한 주제로 소통하고, 현장에서 나온 의견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시정 전반의 정책과 사업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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