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소방서, 2026년 여수세계섬박람회 대비 테러 대응훈련 실시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21 11:05:07
드론 및 화생방 테러 대응훈련 통해 다중이용시설 안전 강화
여수소방서, 2026년 여수세계섬박람회 대비 테러 대응훈련 실시[포커스N전남] 여수소방서는 8월 19일 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주제섬)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의 일환으로 드론 및 화생방 테러 대응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2026년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드론 공격과 화생방 테러 등 복합적인 재난·테러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유관기관 간의 협업체계와 현장 대응력을 점검하며 실전과 같은 환경에서 진행됐다.
훈련에는 여수소방서를 비롯해 총 12개의 관련 기관이 참여했으며, 자폭 드론에 의한 폭발 및 화재, 화생방 테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상황 전파 및 초기 대응 ▲인명검색·구조 ▲화재진압 ▲화생방 대응 ▲현장 통제 및 피해 수습 등 다양한 시나리오를 수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에서는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기관 간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공유와 지휘체계를 점검하며 실제 재난 상황에서도 효과적인 협력이 가능하도록 준비를 강화했다.
여수소방서는 이번 훈련을 통해 대규모 행사장에서 발생 가능한 복합테러에 대한 현장 대응능력을 한층 더 강화했으며,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재확인했다. 이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철저한 대비 태세를 갖추는 데 주력하고 있다.
류도형 여수소방서장은 “2026년 여수세계섬박람회는 국내외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대규모 행사로, 다양한 재난과 테러 상황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수적”이라며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능력을 끌어올리고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훈련은 2026년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드론 공격과 화생방 테러 등 복합적인 재난·테러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유관기관 간의 협업체계와 현장 대응력을 점검하며 실전과 같은 환경에서 진행됐다.
훈련에는 여수소방서를 비롯해 총 12개의 관련 기관이 참여했으며, 자폭 드론에 의한 폭발 및 화재, 화생방 테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상황 전파 및 초기 대응 ▲인명검색·구조 ▲화재진압 ▲화생방 대응 ▲현장 통제 및 피해 수습 등 다양한 시나리오를 수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에서는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기관 간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공유와 지휘체계를 점검하며 실제 재난 상황에서도 효과적인 협력이 가능하도록 준비를 강화했다.
여수소방서는 이번 훈련을 통해 대규모 행사장에서 발생 가능한 복합테러에 대한 현장 대응능력을 한층 더 강화했으며,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재확인했다. 이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철저한 대비 태세를 갖추는 데 주력하고 있다.
류도형 여수소방서장은 “2026년 여수세계섬박람회는 국내외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대규모 행사로, 다양한 재난과 테러 상황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수적”이라며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능력을 끌어올리고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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