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가을 책장에 ‘섬’을 담다… 독서의 달 행사 풍성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01 11:15:06
9~10월 시립도서관·공립작은도서관서 21개 독서문화행사…
2026년 시립도서관 ‘독서의 달 행사’ 홍보물[포커스N전남] 올가을 여수에서 책장을 넘기며 여수의 섬을 만나고, 책과 함께 특별한 가을을 즐길 수 있다.
여수시는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6개 시립도서관과 7개 공립작은도서관에서 시민들이 책과 문화, 여수의 섬·바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21개 독서문화행사를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책과 섬’의 만남을 주제로 여수의 섬과 바다를 독서문화 콘텐츠로 풀어내 책 읽는 즐거움과 여수의 지역적 특색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독서의 달 대표행사인 2026 독서문화축제 ‘BOOK적BOOK적 IN 여수’는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순신도서관 일원에서 열린다. ‘섬, 책과 추억을 잇다’를 주제로 ▲‘텐트 밖은 도서관’ ▲여수 9개 섬을 테마로 한 ‘섬섬여수 가디언즈’ 체험부스 ▲도서 나눔 플리마켓 ‘북적북적 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텐트 밖은 도서관’에서는 야외에서 책을 읽고 공연을 함께 즐기며, 도서관 밖에서 색다른 공간에서 특별한 독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9월 한 달간 좋아하는 책과 함께 여수의 섬을 여행하거나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참여 인증사진을 SNS에 올린 후 시립도서관 누리집에 인증하면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돌산도서관에서는 섬박람회 기간 ‘세상 모든 섬 이야기’ 전시와 바다유리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바다유리’ 체험을 통해 책과 함께 섬과 바다를 만나는 시간을 마련한다.
7개 공립 작은도서관에서는 여수의 섬과 바다를 담은 책갈피에 책 속 문장과 스티커를 더해 나만의 책갈피를 만드는 ‘내 마음에 닿는 섬, 내 마음에 닿는 문장’ 체험을 운영한다.
아울러 책과 함께 즐기는 작가 초청 강연과 어린이·가족 대상 공연도 이어진다.
이순신도서관에서는 ▲9월 16일 나태주 시인 ▲10월 16일 정보라 작가의 강연회가 열리며, 율촌도서관에서는 ‘팥죽할멈과 호랑이’와 복합문화공연 ‘상상나라 공연여행’이 펼쳐진다. 현암도서관에서는 그림책 뮤지컬 ‘책 속에 갇힌 고양이’가 진행된다.
이 밖에도 ▲우리 잡지 데려가세요 ▲독서취향 연구소 ▲그림책 원화 전시 ▲K-POP 무대의상 디자이너 강연 등 도서관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행사별 세부 내용과 참여 방법은 여수시립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독서의 달에는 가까운 도서관에서 책을 만나고 여수의 섬과 문화를 함께 즐기는 특별한 가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시민과 관광객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수시는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6개 시립도서관과 7개 공립작은도서관에서 시민들이 책과 문화, 여수의 섬·바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21개 독서문화행사를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책과 섬’의 만남을 주제로 여수의 섬과 바다를 독서문화 콘텐츠로 풀어내 책 읽는 즐거움과 여수의 지역적 특색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독서의 달 대표행사인 2026 독서문화축제 ‘BOOK적BOOK적 IN 여수’는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순신도서관 일원에서 열린다. ‘섬, 책과 추억을 잇다’를 주제로 ▲‘텐트 밖은 도서관’ ▲여수 9개 섬을 테마로 한 ‘섬섬여수 가디언즈’ 체험부스 ▲도서 나눔 플리마켓 ‘북적북적 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텐트 밖은 도서관’에서는 야외에서 책을 읽고 공연을 함께 즐기며, 도서관 밖에서 색다른 공간에서 특별한 독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9월 한 달간 좋아하는 책과 함께 여수의 섬을 여행하거나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참여 인증사진을 SNS에 올린 후 시립도서관 누리집에 인증하면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돌산도서관에서는 섬박람회 기간 ‘세상 모든 섬 이야기’ 전시와 바다유리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바다유리’ 체험을 통해 책과 함께 섬과 바다를 만나는 시간을 마련한다.
7개 공립 작은도서관에서는 여수의 섬과 바다를 담은 책갈피에 책 속 문장과 스티커를 더해 나만의 책갈피를 만드는 ‘내 마음에 닿는 섬, 내 마음에 닿는 문장’ 체험을 운영한다.
아울러 책과 함께 즐기는 작가 초청 강연과 어린이·가족 대상 공연도 이어진다.
이순신도서관에서는 ▲9월 16일 나태주 시인 ▲10월 16일 정보라 작가의 강연회가 열리며, 율촌도서관에서는 ‘팥죽할멈과 호랑이’와 복합문화공연 ‘상상나라 공연여행’이 펼쳐진다. 현암도서관에서는 그림책 뮤지컬 ‘책 속에 갇힌 고양이’가 진행된다.
이 밖에도 ▲우리 잡지 데려가세요 ▲독서취향 연구소 ▲그림책 원화 전시 ▲K-POP 무대의상 디자이너 강연 등 도서관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행사별 세부 내용과 참여 방법은 여수시립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독서의 달에는 가까운 도서관에서 책을 만나고 여수의 섬과 문화를 함께 즐기는 특별한 가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시민과 관광객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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