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성황리 개최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10-02 11:00:28
300여 명 참여, 노인복지 기여 유공자 24명 표창
동구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성황리 개최[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1일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어르신과 유공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노인의 날을 맞아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해 온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동구노인종합복지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인사 말씀, 유공자 시상, 기념사와 축사, 경로헌장 낭독, 문화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사회와 노인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 24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그동안의 공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진 문화 공연에서는 참석한 어르신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구는 민선 9기 구정 운영 방향인 ‘모두를 지키는 촘촘한 복지의 빈틈없는 평생돌봄 도시’ 실현을 위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기반으로 어르신의 경험과 지혜가 존중받고, 돌봄과 건강·여가·사회참여 등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고령친화 정책을 강화해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도시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오늘의 동구를 만들어 오신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어르신의 일상은 더욱 안전하게 지키고 돌봄은 한층 촘촘하게 챙겨, 누구나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평생돌봄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념식은 노인의 날을 맞아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해 온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동구노인종합복지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인사 말씀, 유공자 시상, 기념사와 축사, 경로헌장 낭독, 문화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사회와 노인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 24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그동안의 공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진 문화 공연에서는 참석한 어르신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구는 민선 9기 구정 운영 방향인 ‘모두를 지키는 촘촘한 복지의 빈틈없는 평생돌봄 도시’ 실현을 위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기반으로 어르신의 경험과 지혜가 존중받고, 돌봄과 건강·여가·사회참여 등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고령친화 정책을 강화해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도시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오늘의 동구를 만들어 오신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어르신의 일상은 더욱 안전하게 지키고 돌봄은 한층 촘촘하게 챙겨, 누구나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평생돌봄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