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난중일기'를 읽고 독후감을 써 보아요
오세정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4-16 11:25:31
현충사관리소, 이순신 장군 난중일기 독후감 및 유적답사기 공모전 개최
이순신 장군 난중일기 독후감 및 유적답사기 공모전 포스터[포커스N전남] 국가유산청 현충사관리소는 선문대학교 인문도시지원사업단·장영실연구소·인문미래연구소와 함께 오는 4월 17일부터 9월 17일까지 이순신 장군 난중일기 독후감 및 유적답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현충사관리소는 2013년 난중일기(국보)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이래, 올해로 14년째 이 공모전을 통하여 이순신 장군의 나라사랑 정신과 관련 문화유산(전적지, 사당, 묘소 등)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다.
모집 부문은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한문본, 각 번역서 포함)를 읽은 감상을 작성한 ‘독후감’과 전국의 이순신 장군 관련 유적지를 답사한 감회를 기록한 ‘답사기’로 2개 분야이며, 참가대상은 초등부와 중·고등부(동일 연령 청소년), 일반부(대학생 포함)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여방법은 현충사관리소 누리집 내 게재된 알림창(배너)을 누를 시 접속되는 응모 화면을 통해 가능하다. 응모작들을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10월 중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자에게는 나라사랑상(국가유산청장상), 참 인재상(국회의원상), 참 리더상(해군사관학교장상)의 상장을 지급한다.
수상자는 2027년 4월 28일 개최 예정인 ‘충무공이순신장군 탄신기념 다례행사’에 초청되며, 수상자 중 일부는 다례행사에 직접 참여해보는 시민제관에 선발되는 기회도 얻을 수 있다.
국가유산청 현충사관리소는 앞으로도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애국심을 선양하고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난중일기와 이순신 장군 관련 유적지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적극행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현충사관리소는 2013년 난중일기(국보)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이래, 올해로 14년째 이 공모전을 통하여 이순신 장군의 나라사랑 정신과 관련 문화유산(전적지, 사당, 묘소 등)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다.
모집 부문은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한문본, 각 번역서 포함)를 읽은 감상을 작성한 ‘독후감’과 전국의 이순신 장군 관련 유적지를 답사한 감회를 기록한 ‘답사기’로 2개 분야이며, 참가대상은 초등부와 중·고등부(동일 연령 청소년), 일반부(대학생 포함)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여방법은 현충사관리소 누리집 내 게재된 알림창(배너)을 누를 시 접속되는 응모 화면을 통해 가능하다. 응모작들을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10월 중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자에게는 나라사랑상(국가유산청장상), 참 인재상(국회의원상), 참 리더상(해군사관학교장상)의 상장을 지급한다.
수상자는 2027년 4월 28일 개최 예정인 ‘충무공이순신장군 탄신기념 다례행사’에 초청되며, 수상자 중 일부는 다례행사에 직접 참여해보는 시민제관에 선발되는 기회도 얻을 수 있다.
국가유산청 현충사관리소는 앞으로도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애국심을 선양하고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난중일기와 이순신 장군 관련 유적지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적극행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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