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추석 앞두고 음식점·공중위생업소 현장 캠페인
최영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21 11:30:16
식중독 예방·위생관리 강화…안전하고 친절한 명절 외식환경 조성
캠페인[포커스N전남] 목포시보건소는 추석을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 관광객이 음식점과 숙박업소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14일부터 23일까지 위생관리 및 친절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주요 관광지와 다중이용지역 음식점을 중심으로 식품안전 수칙과 올바른 음식문화를 홍보하고, 업소의 자율적인 위생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음식점을 방문해 ▲식품 안전 취급·보관 ▲음식물 재사용 금지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 ▲먹을 만큼 덜어먹기 등을 홍보하고, 조리·보관 과정의 위생관리 상태도 점검한다.
숙박업소 등 공중위생업소에는 요금표·영업신고증 게시와 침구류 청결관리 등을 확인하고, 요금 과다인상 자제와 친절서비스 실천을 당부한다.
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에도 시민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위생관리를 강화하겠다”며 “업소에서도 위생수칙과 친절서비스 실천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주요 관광지와 다중이용지역 음식점을 중심으로 식품안전 수칙과 올바른 음식문화를 홍보하고, 업소의 자율적인 위생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음식점을 방문해 ▲식품 안전 취급·보관 ▲음식물 재사용 금지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 ▲먹을 만큼 덜어먹기 등을 홍보하고, 조리·보관 과정의 위생관리 상태도 점검한다.
숙박업소 등 공중위생업소에는 요금표·영업신고증 게시와 침구류 청결관리 등을 확인하고, 요금 과다인상 자제와 친절서비스 실천을 당부한다.
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에도 시민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위생관리를 강화하겠다”며 “업소에서도 위생수칙과 친절서비스 실천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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