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추석 연휴에 아이 아파도 걱정 NO!
최영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22 11:15:42
달빛어린이병원 추석 연휴에도 오전 9시~오후 6시 정상진료
서구, 추석 연휴에 아이 아파도 걱정 NO![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추석 연휴에 주민들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24일부터 27일까지 비상응급의료체계를 가동한다. 특히 소아‧청소년 진료체계를 정상 유지해 아이를 둔 가정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한다.
서구는 연휴 기간 4개반으로 구성된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고 유관기관과 비상연락망을 유지한다. 이를 통해 의료기관과 약국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재난‧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관내 응급의료기관인 서광병원, 광주한국병원, 미래로21병원, 상무병원은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해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다.
특히 금호동 달빛어린이병원인 우리아동병원은 추석 연휴에도 쉬지 않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상 진료한다. 만 18세 이하 소아‧청소년 경증 환자는 공휴일에도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을 수 있어 갑작스럽게 아이가 아픈 가정의 불편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우리아동병원과 같은 건물 1층에 위치한 협력약국에서 처방약을 바로 조제할 수 있어 진료 후 약국을 찾아 이동해야 하는 환자와 보호자의 부담도 줄어든다.
서구는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현황도 유선 및 현장 점검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한다. 관련 정보는 응급의료포털, 서구보건소 누리집, 빛고을콜센터(120), 보건복지부 콜센터(129), 구급상황관리센터(119)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명절 연휴에는 평소 이용하던 병원과 약국이 문을 닫아 갑작스럽게 가족이 아프면 당황하기 쉽다”며 “특히 아이를 둔 부모들이 연휴에도 안심할 수 있도록 소아진료부터 응급진료까지 빈틈없이 챙기겠다”고 말했다.
서구는 연휴 기간 4개반으로 구성된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고 유관기관과 비상연락망을 유지한다. 이를 통해 의료기관과 약국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재난‧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관내 응급의료기관인 서광병원, 광주한국병원, 미래로21병원, 상무병원은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해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다.
특히 금호동 달빛어린이병원인 우리아동병원은 추석 연휴에도 쉬지 않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상 진료한다. 만 18세 이하 소아‧청소년 경증 환자는 공휴일에도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을 수 있어 갑작스럽게 아이가 아픈 가정의 불편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우리아동병원과 같은 건물 1층에 위치한 협력약국에서 처방약을 바로 조제할 수 있어 진료 후 약국을 찾아 이동해야 하는 환자와 보호자의 부담도 줄어든다.
서구는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현황도 유선 및 현장 점검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한다. 관련 정보는 응급의료포털, 서구보건소 누리집, 빛고을콜센터(120), 보건복지부 콜센터(129), 구급상황관리센터(119)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명절 연휴에는 평소 이용하던 병원과 약국이 문을 닫아 갑작스럽게 가족이 아프면 당황하기 쉽다”며 “특히 아이를 둔 부모들이 연휴에도 안심할 수 있도록 소아진료부터 응급진료까지 빈틈없이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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