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어린이집, 광양노인복지관에 어르신 간식 후원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02 11:40:21
경선어린이집 아나바다 활동 수익금으로 바나나·요구르트 400개 전달
광양노인복지관에 어르신 간식 후원[포커스N전남] 광양노인복지관은 7월 1일 경선어린이집이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을 위해 바나나·요구르트 400개(60만 원 상당)를 지정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경선어린이집 원아와 교사들이 아나바다 활동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준비됐으며, 기탁된 물품은 복지관 경로식당 배식 시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선덕 원장은 “이번 활동은 아이들에게 나눔의 소중함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수일 노인장애인과장은 “어린이들의 순수한 마음에서 시작된 나눔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며 “후원받은 물품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선어린이집은 광양노인복지관과 지역협력사업인 ‘행복한 동행’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7월 2일부터 7월 31일까지 어린이집 원생들의 그림 작품 28점을 광양실버주택복지관 2층 복도에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경선어린이집 원아와 교사들이 아나바다 활동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준비됐으며, 기탁된 물품은 복지관 경로식당 배식 시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선덕 원장은 “이번 활동은 아이들에게 나눔의 소중함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수일 노인장애인과장은 “어린이들의 순수한 마음에서 시작된 나눔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며 “후원받은 물품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선어린이집은 광양노인복지관과 지역협력사업인 ‘행복한 동행’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7월 2일부터 7월 31일까지 어린이집 원생들의 그림 작품 28점을 광양실버주택복지관 2층 복도에 전시할 예정이다.
[ⓒ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