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행숙 전남광주특별시의원 “도시재생사업, 지속가능성이 성패 좌우한다”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20 11:40:38
주민 주도 운영체계 구축·성과 중심 도시재생 정책 전환 촉구
오행숙 특별시의원 “도시재생사업, 지속가능성이 성패 좌우한다”[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오행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1)은 지난 7월 16일 열린 건설교통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도시재생사업의 실질적인 성과와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 전환을 촉구했다.
오 의원은 "도시재생사업은 지방소멸과 원도심 공동화에 대응하기 위한 중요한 정책이지만, 사업이 끝난 이후에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가 이어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사업 완료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도시재생의 본래 취지"라고 설명했다.
특히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주민공동체와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이 행정 지원 종료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체계 마련을 주문했다.
오행숙 의원은 "도시재생은 건물을 새롭게 만드는 사업이 아니라 사람과 공동체를 살리는 정책"이라며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지역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도시재생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업 종료 이후에도 성과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주민 참여와 민간투자가 연계되는 도시재생 모델을 구축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정책 성과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오 의원은 "도시재생사업은 지방소멸과 원도심 공동화에 대응하기 위한 중요한 정책이지만, 사업이 끝난 이후에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가 이어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사업 완료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도시재생의 본래 취지"라고 설명했다.
특히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주민공동체와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이 행정 지원 종료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체계 마련을 주문했다.
오행숙 의원은 "도시재생은 건물을 새롭게 만드는 사업이 아니라 사람과 공동체를 살리는 정책"이라며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지역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도시재생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업 종료 이후에도 성과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주민 참여와 민간투자가 연계되는 도시재생 모델을 구축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정책 성과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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