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거래 고객 최대 연 0.96%p 우대금리…14개월 최고 연 4.06% 금리 제공광주은행, ‘첫 거래 우대! 디지털예금 금리 이벤트’ 실시[포커스N전남] 광주은행(은행장 정일선)은 오는 10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 디지털예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첫 거래 우대! 디지털예금 금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비대면 금융거래 활성화와 신규 고객 유치를 위해 마련됐으며, 고객의 안정적인 자산 형성을 지원하고자 가입 조건에 따라 다양한 우대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 대상 상품은 만기일시지급식 디지털예금으로, 가입일 직전 1개월 동안 광주은행 정기예금을 보유하지 않은 개인 고객이 대상이다. 가입 기간은 12개월, 13개월, 14개월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가입 금액은 계좌당 1천만 원 이상이다.
이벤트 기간 중 해당 상품에 가입하면 가입 기간에 따라 ▲12개월 연 0.75%p ▲13개월 연 0.80%p ▲14개월 연 0.86%p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여기에 기본금리 연 3.10%와 마케팅 동의에 따른 우대금리 연 0.10%p를 더하면 14개월 가입 기준 최고 연 4.06%의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특히 12개월 가입 고객 중 예치 금액이 1억 원 이상인 경우 연 0.10%p의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해 최고 연 4.05%의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총 판매 한도는 3,000억 원으로, 한도 소진 시 예정된 이벤트 종료일과 관계없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상품 가입은 광주와뱅크 앱과 모바일웹뱅킹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은행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상용 광주은행 신성장사업부장은 “비대면 금융거래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금리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금융 수요를 반영한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고객 중심의 금융 혜택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