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5개동 생명존중 안심마을 참여기관과 업무 협약 체결
송광철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5-29 11:45:18
용당2동, 연산동, 용해동, 신흥동, 부주동 등 45개 기관 참여
목포시 5개동 생명존중 안심마을 참여기관과 업무 협약 체결(하당보건지소)[포커스N전남] 목포시는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 환경 조성을 위해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용당2동·연산동·용해동·신흥동·부주동 등 5개 동 참여기관과 함께 찾아가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19일부터 28일까지 각 참여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협약식’ 형태로 진행됐다.
기관별 여건에 맞춘 유연한 방식으로 협약을 추진해 참여기관과의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이번 사업에는 의료기관, 약국, 학교, 복지시설, 마트, 비영리단체, 행정복지센터 등 총 45개 기관이 참여해 지역사회 기반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힘을 모았다.
참여기관은 ▲박일종내과 ▲세신약국 ▲성남약국 ▲목포용호초등학교 ▲목포이랜드노인복지관 ▲나들가게마트클럽MBC점 ▲뉴코렉스마트 ▲사단법인 전남지체장애인협회 목포지회 ▲용당2동행정복지센터 ▲세안종합병원 ▲늘푸른약국 ▲사랑약국 ▲목포청호중학교 ▲공생재활원 ▲세븐일레븐 목포천년가점 ▲연산동 통장단 ▲맞팔 ▲연산동행정복지센터 ▲박석홍가정의학과의원 ▲다나약국 ▲대진약국 ▲대연초등학교 ▲목포아동원 ▲포미주공2단지 관리사무소 ▲나들가게한솔마트 ▲골드프라자할인마트 ▲용해동행정복지센터 ▲유민기한마음치과의원 ▲하당약국 ▲신세계온누리약국 ▲목포중앙여자중학교 ▲하당노인복지관 ▲에스엔마트 ▲목포를만드는사람들 ▲VIP호텔 ▲신흥동행정복지센터 ▲김태균내과 ▲부주약국 ▲남도온누리내과 ▲목포애향중학교 ▲목포시다함께돌봄센터 ▲GS25 옥암골드점 ▲Y마트 옥암주공2차점 ▲옥암주공2단지관리사무소 ▲부주동행정복지센터 등이다.
협약에 따라 참여기관들은 ▲고위험군 발굴·개입·연계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예방 교육 ▲자살 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위험수단 차단 등 다양한 자살예방 활동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
특히 각 동별 지역 특성에 맞춘 맞춤형 자살예방 활동을 추진해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내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지역주민이 서로를 살피고 지지하는 공동체 기반의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촘촘한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해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지역 내 다양한 기관이 협력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목포시는 지난해 상동과 하당동 2개 동을 시작으로 올해 5개 동을 추가 지정했으며, 오는 2027년에는 5개 동을 추가 지정해 관내 전체 동의 50% 수준인 총 12개 안심마을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지난 19일부터 28일까지 각 참여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협약식’ 형태로 진행됐다.
기관별 여건에 맞춘 유연한 방식으로 협약을 추진해 참여기관과의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이번 사업에는 의료기관, 약국, 학교, 복지시설, 마트, 비영리단체, 행정복지센터 등 총 45개 기관이 참여해 지역사회 기반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힘을 모았다.
참여기관은 ▲박일종내과 ▲세신약국 ▲성남약국 ▲목포용호초등학교 ▲목포이랜드노인복지관 ▲나들가게마트클럽MBC점 ▲뉴코렉스마트 ▲사단법인 전남지체장애인협회 목포지회 ▲용당2동행정복지센터 ▲세안종합병원 ▲늘푸른약국 ▲사랑약국 ▲목포청호중학교 ▲공생재활원 ▲세븐일레븐 목포천년가점 ▲연산동 통장단 ▲맞팔 ▲연산동행정복지센터 ▲박석홍가정의학과의원 ▲다나약국 ▲대진약국 ▲대연초등학교 ▲목포아동원 ▲포미주공2단지 관리사무소 ▲나들가게한솔마트 ▲골드프라자할인마트 ▲용해동행정복지센터 ▲유민기한마음치과의원 ▲하당약국 ▲신세계온누리약국 ▲목포중앙여자중학교 ▲하당노인복지관 ▲에스엔마트 ▲목포를만드는사람들 ▲VIP호텔 ▲신흥동행정복지센터 ▲김태균내과 ▲부주약국 ▲남도온누리내과 ▲목포애향중학교 ▲목포시다함께돌봄센터 ▲GS25 옥암골드점 ▲Y마트 옥암주공2차점 ▲옥암주공2단지관리사무소 ▲부주동행정복지센터 등이다.
협약에 따라 참여기관들은 ▲고위험군 발굴·개입·연계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예방 교육 ▲자살 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위험수단 차단 등 다양한 자살예방 활동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
특히 각 동별 지역 특성에 맞춘 맞춤형 자살예방 활동을 추진해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내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지역주민이 서로를 살피고 지지하는 공동체 기반의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촘촘한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해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지역 내 다양한 기관이 협력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목포시는 지난해 상동과 하당동 2개 동을 시작으로 올해 5개 동을 추가 지정했으며, 오는 2027년에는 5개 동을 추가 지정해 관내 전체 동의 50% 수준인 총 12개 안심마을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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