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충치 예방 인형극 개최
송광철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6-16 11:35:04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대상 인형극으로 큰 호응
공연 사진[포커스N전남] 목포시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지난 11일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 대공연장에서 어린이 충치 예방 인형극 ‘이 상한 나라 엘리스’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치아의 소중함과 올바른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래와 율동, 레이저쇼를 접목한 인형극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원아와 교사 등 1,300여 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장 내 구강건강 체험관에서는 올바른 칫솔질 교육과 구강위생용품 체험,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에게 구강위생용품도 제공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아동기에 형성된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은 평생 구강건강의 기초가 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구강보건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구강건강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치아의 소중함과 올바른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래와 율동, 레이저쇼를 접목한 인형극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원아와 교사 등 1,300여 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장 내 구강건강 체험관에서는 올바른 칫솔질 교육과 구강위생용품 체험,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에게 구강위생용품도 제공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아동기에 형성된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은 평생 구강건강의 기초가 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구강보건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구강건강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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