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굿잡 중소기업 인식개선 프로그램’ 성과
송광철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20 11:40:13
기업 탐방부터 현장면접까지…참가자 13명 현장 채용
목포시, ‘굿잡 중소기업 인식개선 프로그램’ 성과[포커스N전남] 목포시는 지난 14일 대양산단 소재 대천김㈜에서 기업 탐방과 현장면접을 연계한 ‘굿잡 중소기업 인식개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기업 소개와 직무 설명을 듣고 생산시설을 견학한 뒤 현장에서 1:1 면접에 참여했다.
그 결과 참가자 40명 중 생산직 분야 13명이 현장에서 채용됐으며, 생산관리직과 일부 생산직 지원자에 대한 추가 채용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9~10일 실시한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전문인력 양성교육과 연계해 추진됐다. 교육 수료생들이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면접까지 이어지면서 교육과 취업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시 관계자는 “구직자는 지역 우수기업을 직접 경험하고 기업은 필요한 인재를 현장에서 발굴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었다”며 “현장 중심의 일자리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목포시는 앞으로도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춘 직업교육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해 청년과 신중년의 취업 지원을 강화하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기업 소개와 직무 설명을 듣고 생산시설을 견학한 뒤 현장에서 1:1 면접에 참여했다.
그 결과 참가자 40명 중 생산직 분야 13명이 현장에서 채용됐으며, 생산관리직과 일부 생산직 지원자에 대한 추가 채용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9~10일 실시한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전문인력 양성교육과 연계해 추진됐다. 교육 수료생들이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면접까지 이어지면서 교육과 취업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시 관계자는 “구직자는 지역 우수기업을 직접 경험하고 기업은 필요한 인재를 현장에서 발굴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었다”며 “현장 중심의 일자리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목포시는 앞으로도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춘 직업교육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해 청년과 신중년의 취업 지원을 강화하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전남광주특별시의회 류기준 농수산위원장 “통합특별시, 농업예산 축소 안 된다”
- 2추미애 경기도지사, 글로벌 반도체 장비기업 ASM 찾아 “반도체 초격차 유지하며 기업과 도민이 함께 기회 누릴 수 있는 선순환 만들 것”
- 3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업 연구개발 혁신으로 '기술강국 대한민국' 견인, 우수 기업부설연구소 27곳 선정
- 4서영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학생교육수당·꿈드리미 부정사용 관리실태 점검
- 5정기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진학 볼모로 한 운동부 갑질 근절 시스템 개편 촉구”
- 6지식재산처, "가짜 실험 자료, 꼼수 특허 이제 그만" 특허 신뢰성을 훼손하는 비정상적 출원행위 엄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