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 ‘찾아가는 미술관’운영
송광철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10-28 11:45:08
하정웅컬렉션 소장품으로 장애인·어르신 등 찾아가 창작활동으로 연결
‘찾아가는 미술관’운영 [포커스N전남]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이 다음달 2~30일 미술체험 프로그램 ‘찾아가는 미술관’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미술관은 하정웅컬렉션 전시 작품을 소재로, 장애인과 어르신 등 미술관 방문이 어려운 지역 주민의 생활공간으로 다가가 작품을 설명하고 창작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
영암군민의 예술 접근성 및 하정웅 컬렉션 향유 제고, 전시 성과 교육 연계, 일상 속 미술 경험 기회 제공 등이 취지다.
총 4회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일본 현대미술가 다나카 아츠코의 작품을 중심으로 소통·교감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원과 선, 색채의 반복과 연결로 독창적 조형세계를 구축한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원형과 선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게 된다.
특히, 미술에 익숙하지 않아도 작품의 조형적 특징을 쉽게 이해하며 창작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맞춤형 체험 교육으로 진행된다.
김철 영암군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군민이 생활터 가까운 곳에서 하정웅컬렉션을 감상하며 영감을 얻어 창작까지 해보는 시간으로, 작품들의 예술적 가치를 더하게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은 하정웅컬렉션을 중심으로 다양한 기획전시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소장품의 예술적 가치를 재조명해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공립미술관의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찾아가는 미술관은 하정웅컬렉션 전시 작품을 소재로, 장애인과 어르신 등 미술관 방문이 어려운 지역 주민의 생활공간으로 다가가 작품을 설명하고 창작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
영암군민의 예술 접근성 및 하정웅 컬렉션 향유 제고, 전시 성과 교육 연계, 일상 속 미술 경험 기회 제공 등이 취지다.
총 4회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일본 현대미술가 다나카 아츠코의 작품을 중심으로 소통·교감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원과 선, 색채의 반복과 연결로 독창적 조형세계를 구축한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원형과 선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게 된다.
특히, 미술에 익숙하지 않아도 작품의 조형적 특징을 쉽게 이해하며 창작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맞춤형 체험 교육으로 진행된다.
김철 영암군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군민이 생활터 가까운 곳에서 하정웅컬렉션을 감상하며 영감을 얻어 창작까지 해보는 시간으로, 작품들의 예술적 가치를 더하게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은 하정웅컬렉션을 중심으로 다양한 기획전시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소장품의 예술적 가치를 재조명해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공립미술관의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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