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AI·메타버스 활용한 창의적 도로명주소 교육 실시
김정석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28 12:00:05
초등학생 눈높이 맞춘 체험형 교육으로 주소정보 활용 역량 높여
화순군 관계자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체험형 교육을 진행하는 모습[포커스N전남] 화순군은 지난 23일 관내 천태초등학교 등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과 메타버스를 활용한 도로명주소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도로명주소의 개념과 활용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에서 개발한 초등학생 맞춤형 메타버스 프로그램 ‘플레이스비’를 활용해 체험형으로 진행됐다.
‘플레이스비’는 학생들이 가상공간에서 직접 도시를 만들고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도로명주소 체계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화순군 도로명주소 담당자가 직접 학교를 찾아 도로명주소의 필요성과 활용 방법을 설명하고, 메타버스 체험과 퀴즈를 진행해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였다.
주창현 화순군 행복민원과장은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참여하며 도로명주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도로명주소를 일상에서 친숙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홍보를 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도로명주소의 개념과 활용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에서 개발한 초등학생 맞춤형 메타버스 프로그램 ‘플레이스비’를 활용해 체험형으로 진행됐다.
‘플레이스비’는 학생들이 가상공간에서 직접 도시를 만들고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도로명주소 체계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화순군 도로명주소 담당자가 직접 학교를 찾아 도로명주소의 필요성과 활용 방법을 설명하고, 메타버스 체험과 퀴즈를 진행해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였다.
주창현 화순군 행복민원과장은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참여하며 도로명주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도로명주소를 일상에서 친숙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홍보를 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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