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지역자율방재단 협의회 개최... 2026년 활동 방향 공유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1-16 12:00:03
재난 대응 협력체계 강화로 지역 안전 책임진다
고흥군, 지역자율방재단 협의회 개최[포커스N전남] 고흥군은 지난 15일 재난종합상황실에서 16개 읍·면 지역자율방재단장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자율방재단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재난 예방 및 대응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지역자율방재단은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결성된 민간 자율 봉사 단체로, 지역 특성과 재난 여건에 익숙하고 적극적인 활동 의지를 가진 단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현재 16개 읍·면에서 총 265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 단체는 재난·재해 예방, 대비, 대응, 복구 활동에 참여해 다양한 재난 상황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처하며,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부분을 보완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6년 지역자율방재단 활동 방향 ▲재난 단계별·유형별 역할 ▲읍면 재난취약시설 예찰·홍보 활동 강화 방안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및 지원체계 확립 ▲연간 교육·장비·활동 지원 등 실질적 지원 방안 등을 중심으로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장현호 지역자율방재단장은 “지역 안전을 책임진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취약시설 예찰, 위험 요인 사전 신고, 주민 대피 안내 등 초기 대응 역할을 강화해 올해도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방재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군 재난안전과 관계자는 “2026년에도 지역자율방재단이 재난 예방과 현장 대응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소통과 행정적 지원을 통해 원활한 활동을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지역자율방재단은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결성된 민간 자율 봉사 단체로, 지역 특성과 재난 여건에 익숙하고 적극적인 활동 의지를 가진 단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현재 16개 읍·면에서 총 265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 단체는 재난·재해 예방, 대비, 대응, 복구 활동에 참여해 다양한 재난 상황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처하며,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부분을 보완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6년 지역자율방재단 활동 방향 ▲재난 단계별·유형별 역할 ▲읍면 재난취약시설 예찰·홍보 활동 강화 방안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및 지원체계 확립 ▲연간 교육·장비·활동 지원 등 실질적 지원 방안 등을 중심으로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장현호 지역자율방재단장은 “지역 안전을 책임진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취약시설 예찰, 위험 요인 사전 신고, 주민 대피 안내 등 초기 대응 역할을 강화해 올해도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방재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군 재난안전과 관계자는 “2026년에도 지역자율방재단이 재난 예방과 현장 대응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소통과 행정적 지원을 통해 원활한 활동을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