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화목가마에 불 지피는 도공 김정석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2-12 11:30:35 강진군 화목가마에 불 지피는 도공[포커스N전남] 제54회 강진청자축제가 오는 21일 개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12일 전남 강진군 대구면 고려청자박물관 제2호 가마에서 도공들이 전통 방식을 그대로 재현하며 소나무 장작을 이용해 불을 지피고 있다. 1300°C의 온도로 정성껏 불을 지펴 구워진 청자는 오는 22일 세상의 빛을 보게 된다. [ⓒ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최민철 전남소방본부장, 구례소방서 찾아 산림인접지 '선제적 예비주수' 강조2중소벤처기업부, 제조 중소기업 경쟁력의 핵심, '맞춤형 혁신 패키지' 지원3이재명 정부의 전주권 공간 혁신 가속화 ‘총력’4고용노동부, "숨어 있는 체불" 끝까지 찾아낸다! 노동부 장관, 체불 사업장 첫 불시방문5이 대통령, 내달 1~4일 싱가포르·필리핀 순방…AI·원전 논의6검찰개혁 관련 인식조사 결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