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2026년 도서관의 날 기념행사 성료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4-20 11:35:10
어린이 가족과 군민 800여명 참여, 지역 독서문화 확산 계기 마련
곡성군, 2026년 도서관의 날 기념행사[포커스N전남] 전남 곡성군은 지난 18일 곡성어린이도서관에서 개최한 ‘2026년 도서관의 날 기념행사’가 군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0일 밝혔다.
‘나오니까 좋다! 도서관이 좋다! 함께여서 좋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도서관을 친숙한 문화공간으로 알리고,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서관 앞 푸른 잔디 위에서 운영된 ‘햇살가득 야외도서관’은 따스한 봄날을 맞아 책을 즐기려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 북적였으며, 그림책 읽기와 연계한 독서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접수가 조기에 마감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평소 도서관을 꾸준히 이용해 온 우수 이용자를 격려하는 다독상 시상식과, 독서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도서관이 좋다’ 독서 캠페인이 진행돼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마련된 그림책 ‘나오니까 좋다’의 김중석 작가와 클래식 앙상블 ‘쁘띠꼬숑’이 함께한 라이브 드로잉 공연은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경쾌한 클래식 선율에 맞춰 작가가 즉석에서 그림을 완성하는 퍼포먼스는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지역 내 작은도서관과 독립서점이 참여한 홍보·체험 부스는 지역 독서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상호 교류를 촉진하는 장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도서관을 단순한 독서 공간이 아닌 축제처럼 즐길 수 있는 놀이터로 느끼게 된 것 같아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곡성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도서관이 군민들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문화 쉼터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독서 생활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나오니까 좋다! 도서관이 좋다! 함께여서 좋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도서관을 친숙한 문화공간으로 알리고,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서관 앞 푸른 잔디 위에서 운영된 ‘햇살가득 야외도서관’은 따스한 봄날을 맞아 책을 즐기려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 북적였으며, 그림책 읽기와 연계한 독서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접수가 조기에 마감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평소 도서관을 꾸준히 이용해 온 우수 이용자를 격려하는 다독상 시상식과, 독서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도서관이 좋다’ 독서 캠페인이 진행돼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마련된 그림책 ‘나오니까 좋다’의 김중석 작가와 클래식 앙상블 ‘쁘띠꼬숑’이 함께한 라이브 드로잉 공연은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경쾌한 클래식 선율에 맞춰 작가가 즉석에서 그림을 완성하는 퍼포먼스는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지역 내 작은도서관과 독립서점이 참여한 홍보·체험 부스는 지역 독서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상호 교류를 촉진하는 장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도서관을 단순한 독서 공간이 아닌 축제처럼 즐길 수 있는 놀이터로 느끼게 된 것 같아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곡성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도서관이 군민들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문화 쉼터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독서 생활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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