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나주 글로벌 송크란 축제서 빙하 위 맨발 퍼포먼스 선보여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5-26 11:35:35
재한 태국인 등 3,000여 명 앞에서 1시간 시범 퍼포먼스 진행
조승환, 나주 글로벌 송크란 축제서 빙하 위 맨발 퍼포먼스[포커스N전남] 세계적인 환경운동가이자 광양시 홍보대사인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씨가 지난 5월 24일 나주시에서 열린 ‘나주 글로벌 송크란 축제’에서 빙하 위 맨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축제는 태국 전통 축제인 송크란 축제를 국내에서 재현한 행사로, 재한외국인인권보호협회(총재 나승철)와 한태연합회(회장 정광명)가 주최·주관했다.
조승환 씨는 나승철 총재와 정광명 회장의 초청으로 행사에 참여해 국내 거주 태국인 등 3,000여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빙하 위 맨발 1시간 시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번 퍼포먼스는 재한 태국인과 다문화가정에 희망과 도전의 메시지를 전하고,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나승철 총재와 정광명 회장은 “재한 외국인들에게 큰 울림과 용기를 전한 조승환 홍보대사에게 감사드린다”며 “내년 태국 본국에서 열리는 송크란 축제에서도 조승환 씨의 세계 신기록 도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 홍보대사인 조승환 씨는 ‘빙하 위 맨발 오래 서 있기’ 세계 신기록 5시간 40분 보유자로, 얼음 위 맨발 서기 퍼포먼스를 통해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는 환경운동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축제는 태국 전통 축제인 송크란 축제를 국내에서 재현한 행사로, 재한외국인인권보호협회(총재 나승철)와 한태연합회(회장 정광명)가 주최·주관했다.
조승환 씨는 나승철 총재와 정광명 회장의 초청으로 행사에 참여해 국내 거주 태국인 등 3,000여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빙하 위 맨발 1시간 시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번 퍼포먼스는 재한 태국인과 다문화가정에 희망과 도전의 메시지를 전하고,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나승철 총재와 정광명 회장은 “재한 외국인들에게 큰 울림과 용기를 전한 조승환 홍보대사에게 감사드린다”며 “내년 태국 본국에서 열리는 송크란 축제에서도 조승환 씨의 세계 신기록 도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 홍보대사인 조승환 씨는 ‘빙하 위 맨발 오래 서 있기’ 세계 신기록 5시간 40분 보유자로, 얼음 위 맨발 서기 퍼포먼스를 통해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는 환경운동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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